Re.. 예수님과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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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 일을… – 루가 6, 1-5 ┼ 


시비 걸어오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담담히 설명하시고 제 갈길을 가시는 예수님이 그려졌습니다.


그 뒤를 제자들이 따르고……..


예수님 저도 제자들 틈에 끼어 따라 갈께요-


그러렴…….      맑은 눈과 기쁜 표정과 활기찬 발걸음으로 따라 오너라~  하시는 것같았어요.


그러다가 예수님 제 손잡으시고 이제 저의 집으로 가셔요.  했답니다.


여기는 거실, 여기가 저희방, 아버지방, 아이들방……  집이 좀 어질러졌어요.


그 방을 쓰는 아버지, 남편, 아들들을 소개해드리고 (다 알고 계실텐데도- )  축복해 주시라 말씀드리고,


계속 저희 집에 계셔주세요.   항상 머물러 주실거죠?  했어요.  


그리고 이제 성당에 미사도 가고 오늘 이러저러한 일이 있을 예정인데 그 시간시간도 저와 함께 해주실거죠? 


자 제손을 잡으셔요.   놓지 마세요?   하였더니만-


이러시는 것같았어요.   “너나 놓지 말아라, 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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