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


◀ 오늘의 말씀 ▶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 루가 6:12-


           ◀ 묵상

      주님께서는 열두 사도를 뽑으시기 전에
      밤새워 기도하시고 하느님의 뜻과의 일치를 이루십니다.
      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얼마나 기도에 시간을 할애하고
      주님의 뜻을 헤아리려고 노력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자비의 주님,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주님의 뜻을 먼저 헤아리고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 주소서.


일하며 기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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