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도 주님의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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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두 사도 – 루가6, 12-19 ┼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9

“그 무렵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주님께서 밤새워 기도하시고 뽑으신 사도들처럼


나도 주님께서 뽑아주신 주님의 도구일 것임은 틀림이 없다.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도 있을 것이다.


나는 그 것을 주님의 것이 아닌 내것으로 착각하고


제 멋에 겨워 잘난척하고 살아온 나날들을 되돌아 본다.


내 안에 있는 악에 휘말려 자신을 파멸로 이끈 나날들을…


늘 주님의 뜻과 주님의 도구일 뿐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다.


가리웃 유다가 가지고 있었던 그 부분들의 악을 늘 제거하는 작업,


성찰하고 의탁하며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는 깨어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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