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
하느님께서는 주님을 통해 우리 인간을 구원해 주시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희생되시고 또 높이 들려 올리셨던 사실을 잊어 버린채 주님의 복음을 소홀히 하거나 멀리 하거나 복음의 정신에 어긋난 태도를 얼마나 자주 보였던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구원자이신 주님, 제가 주님의 복음을 매일 묵상할 기회를 가지도록 도와 주시고 복음 정신에 따라 살아가는 나날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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