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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 요한 3, 13-17 ┼
어제 오늘 어깨죽지와 등, 팔 다리…. 온몸이 너무나 아프다. 무거운 십자가라도 진사람 처럼……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 십자가 지신 예수님은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래?……..
저희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을 참아내신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높이 들리시고 현양받으소서!
내 십자가는? 하며 묵상을 했는데 못마땅한 사람, 못마땅한 일등을 참아내며 살아야 하는 고달픔이 십자가란 생각을 해본다.
그렇담 내 십자가를 잘 지고 있는걸까? 죄송스럽게도 힘들다고 나발을 불고, 엄살을 피우는 때가 많다.
예수님, 이왕에 벗어버리지 못할 어려움이라면 묵묵히 받아 안게 하옵시며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남의 어려움과 남의 행복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줄수있는 요안나로 키워주소서.
십자가 승리하리~ 우리 구원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