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7
그 때에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
┼ ▨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 요한 3, 13-17 ┼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
‘하느님의 정의로우심 …..
인간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외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의 깊은뜻을 입으로는 깨달았다고 하지만….
누구나 그를 믿는 사람은 영원한생명을 얻는다는것도…….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어제저녁에 자모회회합이 있어 성당에 갔더니 꾸리아회합이..
매월3째금요일인데 추석연휴로 인해 한주를 앞당겨서 하고있었다
남편이 나오지 않았다고 ….형제님한분이 서기가 안나왔다고..
순간 마음이 상해서 …바빠서 할수 없다고 했는데 도와준다고
해놓고 사람들 많은데서 …….
집에와서 꾸리아도 가지않고 늦게 들어왔다고 잔소리를….
남편은 3째금요일이라고 …몰랐다고 하면서 미안해했다
꾸리아회합이 있는줄도 모르는 자격도 없는사람이 서기를
하냐고 ……다음주에 가서 내놓으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서로 하지 않으려고 해서 레지오를 해체 하려고 해서
남편이 바쁘지만 일년만 한다고 했다며 …안된다고……
사람들 참 이상하다 서로 직책을 맞지앟으려고 하면서..
도와주겠다고 하라고 해놓고서 …신앙인들끼리 조금만
자기들마음에 들지 않으면….간부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형제님 한분이 남편이 꾸리아에 참석을 하지않았다고
바빠서 못나왔다고 하니까 ….돈버는것이 중요하냐고 ….
기가 막혀서 …돈버는것도 신앙생활만큼 중요하다고말했다
그렇게 말했던 형제님도 바쁘다고 레지오회합에 한달에 한두번
나오신다는데….본인은 바쁘면 빠져도 되고 남은 돈버는것이
중요하지 않은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것은 그분의 말씀과 행적을 보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데 ……..
이기적인 마음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교회에서
멀어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물론 믿음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사람을 보고 판단할때가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려야 한다 “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남편에게 잘하지도 못하고 바빠서 꾸리아 회합에도 못나가면서 ..
서기를 그만 두라고 했더니 ….복음묵상도 제일 못한다고 매일 고민하지
말고 …
다른자매님들께 피해주지 말고 못하는 복음묵상 그만두라고
협박을 하네요
남편말을 들어야 하나?
복음묵상을 제일못하는것은 사실이니까…
하지만 그만둔다고 했다가….사이버성당 신부님께 혼날까 두렵기도 하고..
현모양처는 남편의 뜻에 따라야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남편 말처럼……복음묵상을 제일 못한다는것입니다
지금도 남편이 자고 있기에 …..몰래 하고 있네요 숙제를…
그런데 …남편은 컴맹이라 제가 복음묵상한것을 보지못하는데
어떻게 ….제가 복음묵상을 제일 못하는것을 알고 있는지?
귀신인가? 어떤분이 제가 못한다고 말씀을 하셨는지?
================================
┼ ▨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 요한 3, 13-17 ┼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
‘하느님의 정의로우심 …..
인간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외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의 깊은뜻을 입으로는 깨달았다고 하지만….
누구나 그를 믿는 사람은 영원한생명을 얻는다는것도…….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어제저녁에 자모회회합이 있어 성당에 갔더니 꾸리아회합이..
매월3째금요일인데 추석연휴로 인해 한주를 앞당겨서 하고있었다
남편이 나오지 않았다고 ….형제님한분이 서기가 안나왔다고..
순간 마음이 상해서 …바빠서 할수 없다고 했는데 도와준다고
해놓고 사람들 많은데서 …….
집에와서 꾸리아도 가지않고 늦게 들어왔다고 잔소리를….
남편은 3째금요일이라고 …몰랐다고 하면서 미안해했다
꾸리아회합이 있는줄도 모르는 자격도 없는사람이 서기를
하냐고 ……다음주에 가서 내놓으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서로 하지 않으려고 해서 레지오를 해체 하려고 해서
남편이 바쁘지만 일년만 한다고 했다며 …안된다고……
사람들 참 이상하다 서로 직책을 맞지앟으려고 하면서..
도와주겠다고 하라고 해놓고서 …신앙인들끼리 조금만
자기들마음에 들지 않으면….간부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형제님 한분이 남편이 꾸리아에 참석을 하지않았다고
바빠서 못나왔다고 하니까 ….돈버는것이 중요하냐고 ….
기가 막혀서 …돈버는것도 신앙생활만큼 중요하다고말했다
그렇게 말했던 형제님도 바쁘다고 레지오회합에 한달에 한두번
나오신다는데….본인은 바쁘면 빠져도 되고 남은 돈버는것이
중요하지 않은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것은 그분의 말씀과 행적을 보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데 ……..
이기적인 마음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교회에서
멀어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물론 믿음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사람을 보고 판단할때가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려야 한다 “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남편에게 잘하지도 못하고 바빠서 꾸리아 회합에도 못나가면서 ..
서기를 그만 두라고 했더니 ….복음묵상도 제일 못한다고 매일 고민하지
말고 …
다른자매님들께 피해주지 말고 못하는 복음묵상 그만두라고
협박을 하네요
남편말을 들어야 하나?
복음묵상을 제일못하는것은 사실이니까…
하지만 그만둔다고 했다가….사이버성당 신부님께 혼날까 두렵기도 하고..
현모양처는 남편의 뜻에 따라야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남편 말처럼……복음묵상을 제일 못한다는것입니다
지금도 남편이 자고 있기에 …..몰래 하고 있네요 숙제를…
그런데 …남편은 컴맹이라 제가 복음묵상한것을 보지못하는데
어떻게 ….제가 복음묵상을 제일 못하는것을 알고 있는지?
귀신인가? 어떤분이 제가 못한다고 말씀을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