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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이런믿음을 이스라엘사람에게서도 본일이 없다 – 루가7, 1-10 ┼
주님!
먼저 백인대장의 하인을 치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대장이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니 분명 어질고 사려 깊었을테니 치유되어 안나도 참 기쁨니다.
그리고 하인을 살피고 사랑하는 주인의 마음도 아름답네요.
모두가 예쁜 사람들이어서 당신도 기쁘셨죠?
당신께 간청하던 유다인의 원로들도, 심부름 하던 하인들도 모두 사랑스럽게 보여 좋습니다.
그리구요,
백인대장을 극히 칭찬해 주시는 모습에서 조건없는 당신의 사랑을 봅니다.
경계없는 당신의 사랑!
어머!
백인대장의 집에서는 찬치가 벌어졌나봐요.
모두가 모여 야단이군요.
당신을 경애하고 칭찬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모두가 활기차게 얘기하고 있는데요.
음, 오늘따라 당신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여 더욱 멋지게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를 행복하게 하시는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시며 안나의 정배이십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