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이여 일어나라.

젊은이여, 일어나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17

그 때에 예수께서 나인이라는 동네로 가시는데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도 함께 따라갔다. 예수께서 성문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마침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는 장례 행렬과 마주치시게 되었다. 죽은 사람은 어떤 과부의 외아들이었고 동네 사람들이 큰 떼를 지어 과부와 함께 상여를 따라오고 있었다.
주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 “울지 마라.” 하고 위로하시며 앞으로 다가서서 상여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사람들이 손을 멈추었다. 그 때 예수께서 “젊은이여, 일어나라.” 하고 명령하셨다.
그랬더니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앉으며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다.”고 말하시도 하였고 또 “하느님께서 자기 백성을 찾아와 주셨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예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근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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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이여 일어나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정말 간단하면서 짧은 글 속에 소중한 예수님의 메세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살아가면서 자신이 없는 듯 하고 있으니

    이제는 잠에서 좀 깨어라, 좀 깨어 기도하여라

    옆에서 나를 깨우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습니다.

    세상의 혼탁한 것들에서 이제는 밝은 빛의 세계로 돌아오라는

    어둠의 잠속에서 나오라는 예수님의 바램이 나에게 힘이

    되고 있네요.

    할일 없이 허둥대는 모습을 보면서 손을 대시면서

    “젊은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내 안에서 너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눈을 떠보렴”

    주님, 일어나겠습니다. 당신의 영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저에게 당신의 힘을 주소서, 그리고 성령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나태해 지지 않게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정말 간단하면서 짧은 글 속에 소중한 예수님의 메세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살아가면서 자신이 없는 듯 하고 있으니

    이제는 잠에서 좀 깨어라, 좀 깨어 기도하여라

    옆에서 나를 깨우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습니다.

    세상의 혼탁한 것들에서 이제는 밝은 빛의 세계로 돌아오라는

    어둠의 잠속에서 나오라는 예수님의 바램이 나에게 힘이

    되고 있네요.

    할일 없이 허둥대는 모습을 보면서 손을 대시면서

    “젊은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내 안에서 너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눈을 떠보렴”

    주님, 일어나겠습니다. 당신의 영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저에게 당신의 힘을 주소서, 그리고 성령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나태해 지지 않게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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