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유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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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피리를불어도너희는춤추지않았고 우리가 곡을하여도너희는울지않았다 – 루가 7,31-35 ┼


 예수님시대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참 이유도 많네요


요즈음에는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는데….


어떤상황이 있을때 모두가 같은생각을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상식이나 예의는 있어야 하는데….


그래도 지혜가 있는사람은 예수님의 깊은뜻을 알아 받아들인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지혜를 받아들여  묵묵히 기도하시면서


고난의 길을 ……십자가를 지셨던것입니다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소공동체 모임인 구역반모임을 하면서…


반장을 서로하지않으려고 …이유도 많습니다


남의 사정은 다 핑계이고 ….자기들의 사정은  중요하고


반장을 하기만 하면 도와준다고 ….하지만 도와준다고 했던


자매님이 …..협조해주는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남의 구역은 모두 잘하는데 ….우리반장만 열심히 하지않는다고


남의 구역에 가서 자기반의 반장을 헐뜯고…..


잘하지도 못하기에  하지않겠다고 말했는데 구역식구 모두에게.


도와준다고 했던 자매님이 제일 협 조를 하지도 않고 구역회비도


잘 내지않으면서 …받으러 다니지 않는다고 (냉담자들한테)


하지만 성당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 구역회비를 낼까요?


구역회를 할때마다  남의 구역애기만하고 협조도 하지않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자매님….신부님에대한 평가도 얼마나


잘하는지 ….평론가하시면 잘하시겠네요 워낙 똑똑하셔서하고


말합니다  제가(하지만 속으로 저도 그자매님을 미워하게됩니다)


원인제공이야 누가 했든지 ….모두가 지혜롭지 못한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깊으신뜻을 깨달아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하느님의  정의로우심을 ……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는데…..


이기심과 교만과 시기심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기준으로 모두를 판단하고 있기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는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서 드러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지혜로운 사람이  됐으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기쁨을 주는 …


희망을 주는 그런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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