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단에 춤추리오.

이렇게 하면 이렇다고 뭐라 하고


저렇게 하면 저렇다고 뭐라 하고…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과 어울려 산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 맘 같지가 않으니까요.


예수님도 어려우셨을꺼예요.


그런데 그 일이 오늘도 바로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스켄달이구…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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