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5-21
그 때에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어떤 탐욕에도 빠져 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하시고는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밭에서 많은 소출을 얻게 되어 ‘이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 하며 혼자 궁리하다가 ‘옳지! 좋은 수가 있다.
내 창고를 헐고 더 큰 것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산을 넣어 두어야지.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리라. 영혼아,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이제 몇 년 동안 걱정할 것 없다. 그러니 실컷 쉬고 먹고 마시며 즐겨라.’하고 말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이 어리석은 자야,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그러니 네가 쌓아 둔 것은 누구의 차지가 되겠느냐?’ 하셨다. 이렇게 자기를 위해서는 재산을 모으면서도 하느님께 인색한 사람은 바로 이와 같이 될 것이다.”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어떤 탐욕에도 빠져 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비록 하느님의 말씀을 모두 실천하며 살지는 못했지만
세상의 물질에 욕심을 부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에 …….
시댁에서 10남매중에 아들4명중에 막내인 남편은 물질의 욕심
보다는 인간적인 형제간의 우애를 더 소중하게 여기던 사람이기에
형제들에게 많은 차별대우를 받았어도 불평을 하지 않아
아내인 저는 속이 많이 상하고 더구나 부모님까지 막내인
남편을 50이 넘었어도 철없는 아이로 생각하시고 재산분배를
하실때에도 자식들이 모두 모인자리에도 저희부부는 부르지 않아
누구에게 얼마의 재산 을 주셨는지조차 모르고 지낼정도였는데
형제도 아닌 동네사람들에게 재산분배를 하셨다는 말을 들었을때
부모님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지만 형님들을 누구보다 좋아하는
남편은 형님들이 알아서 해주실 것이라고 하면서 저의 말은 들은체도
하지않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모두들 잘살고 있지만 그렇게도
믿었던 둘째형님은 푼돈으로 얼마씩 자선을 베푸는 것처럼 주면서
도와줘도 살지못한다고 오히려 남편을 무시하여 마음의 상처가….
하지만…..
맞은 사람은 누워서 자도 때린사람은 잠도 못잔다는 말이 있듯이
비록 다른형제들보다 잘살지는 못해도 마음은 누구보다 편한 것을
느낍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하느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으니
저희의 이런 고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저희에게 불공평하게 재산분배를 해주신
부모님께서도 지금은 당신들이 처신을 잘못하셨다고 후회하고
계시며 많은 재산을 주신 둘째아들에게 동생인 저희를 도와주라고
하신답니다 가진 것을 내놓으려니 아까워 남편을 미워하는
둘째형님은 저희를 도와주지않는다고 다른형제들까지 욕심많은
사람이라고 싫어하는 것을 보면서 형제들에게 차별대우를 받아도
가족의 우애와 화목을 중요하게 여기는 인간적인 남편이
하느님보시기에 더 예쁜자녀가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형제들에게 차별대우를 받아
자존심이 많이 상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했던
저희부부이기에 형제들을 미워하지 않고 물질의 부족함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일들을 잊으려 노력해봅니다
저희가정의 어려움을 알고 게시는 하느님께
자비를 구하는 마음으로……
이 어리석은 자야,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어떤 탐욕에도 빠져 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사람이 제아무리 부요하다 하더라도 그의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비록 하느님의 말씀을 모두 실천하며 살지는 못했지만
세상의 물질에 욕심을 부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에 …….
시댁에서 10남매중에 아들4명중에 막내인 남편은 물질의 욕심
보다는 인간적인 형제간의 우애를 더 소중하게 여기던 사람이기에
형제들에게 많은 차별대우를 받았어도 불평을 하지 않아
아내인 저는 속이 많이 상하고 더구나 부모님까지 막내인
남편을 50이 넘었어도 철없는 아이로 생각하시고 재산분배를
하실때에도 자식들이 모두 모인자리에도 저희부부는 부르지 않아
누구에게 얼마의 재산 을 주셨는지조차 모르고 지낼정도였는데
형제도 아닌 동네사람들에게 재산분배를 하셨다는 말을 들었을때
부모님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지만 형님들을 누구보다 좋아하는
남편은 형님들이 알아서 해주실 것이라고 하면서 저의 말은 들은체도
하지않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모두들 잘살고 있지만 그렇게도
믿었던 둘째형님은 푼돈으로 얼마씩 자선을 베푸는 것처럼 주면서
도와줘도 살지못한다고 오히려 남편을 무시하여 마음의 상처가….
하지만…..
맞은 사람은 누워서 자도 때린사람은 잠도 못잔다는 말이 있듯이
비록 다른형제들보다 잘살지는 못해도 마음은 누구보다 편한 것을
느낍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하느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으니
저희의 이런 고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저희에게 불공평하게 재산분배를 해주신
부모님께서도 지금은 당신들이 처신을 잘못하셨다고 후회하고
계시며 많은 재산을 주신 둘째아들에게 동생인 저희를 도와주라고
하신답니다 가진 것을 내놓으려니 아까워 남편을 미워하는
둘째형님은 저희를 도와주지않는다고 다른형제들까지 욕심많은
사람이라고 싫어하는 것을 보면서 형제들에게 차별대우를 받아도
가족의 우애와 화목을 중요하게 여기는 인간적인 남편이
하느님보시기에 더 예쁜자녀가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형제들에게 차별대우를 받아
자존심이 많이 상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했던
저희부부이기에 형제들을 미워하지 않고 물질의 부족함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일들을 잊으려 노력해봅니다
저희가정의 어려움을 알고 게시는 하느님께
자비를 구하는 마음으로……
이 어리석은 자야,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요즈음 ….
주일이 한가위가 명절이라 시댁에서 지내야 하는데 주일을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시댁에서 저희가족만 천주교를 믿기에 주일을 지킨다는 것이 쉽지가 않고
무엇보다 명절이라 가족친지들 모두가 모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는데
며느리인 제가 주일이라고 성당을 간다고 집에 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고민 또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고민고민을 하다 잘 되리라는 믿음으로 근심걱정을 모두 접고 나니 마음이 편했는데
다행인지 시누이가 명절에 가게를 봐 달라고 하여 남편과 아이들만 제사를
지내기로 하고 저는 추석 전날 시댁에 가서 전을 부치고 송편을 만들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면서 얼마나 기쁜지 형님들께는 쬐끔 죄송했지만)
시댁에서도 명절이라고 가게를 비울 수가 없으니 도와주라고 하시며
모두들 가게를 보려면 힘들겠다면서 과일이랑 떡이며 전을 싸주시는데
솔직히 제가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주일을 지킬 수 있게 해주셔서……
형님들께 인사를 하고 집에 오는데 얼마나 기쁜지 솔직히 날라 갈 것 같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하신말씀에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마음 뿐
마음 속에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저의 속마음이 얼마나
검은지 양심이 찔립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모든 죄의 원인 도한 탐욕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깨달으면서도
절제가 되지 않는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을 어떻게 할 수있는지
자신이 없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당부하시는 말씀임을 깨달으며 노력하겠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의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당신께서 당부하신 모든 말씀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묵상하며
“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요즈음 ….
주일이 한가위가 명절이라 시댁에서 지내야 하는데 주일을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시댁에서 저희가족만 천주교를 믿기에 주일을 지킨다는 것이 쉽지가 않고
무엇보다 명절이라 가족친지들 모두가 모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는데
며느리인 제가 주일이라고 성당을 간다고 집에 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고민 또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고민고민을 하다 잘 되리라는 믿음으로 근심걱정을 모두 접고 나니 마음이 편했는데
다행인지 시누이가 명절에 가게를 봐 달라고 하여 남편과 아이들만 제사를
지내기로 하고 저는 추석 전날 시댁에 가서 전을 부치고 송편을 만들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면서 얼마나 기쁜지 형님들께는 쬐끔 죄송했지만)
시댁에서도 명절이라고 가게를 비울 수가 없으니 도와주라고 하시며
모두들 가게를 보려면 힘들겠다면서 과일이랑 떡이며 전을 싸주시는데
솔직히 제가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주일을 지킬 수 있게 해주셔서……
형님들께 인사를 하고 집에 오는데 얼마나 기쁜지 솔직히 날라 갈 것 같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하신말씀에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마음 뿐
마음 속에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저의 속마음이 얼마나
검은지 양심이 찔립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모든 죄의 원인 도한 탐욕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깨달으면서도
절제가 되지 않는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을 어떻게 할 수있는지
자신이 없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당부하시는 말씀임을 깨달으며 노력하겠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의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당신께서 당부하신 모든 말씀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