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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불의 비유 – 루가8, 16-18 ┼
“그러므로 여러분이 어떻게 들어야 할지 유의하시오.
사실 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실 것이고, 갖지 못한 사람,
그에게서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을 것입니다.”
나는 좀 더 사랑을 많이 간직하고 싶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받아 들일때 나의 주변은
온화해지고 부드러우며 매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게 된다.
얼마전부터 심신이 고달파 매사가 짜증스러웠다.
일도 힘들어 지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서운하기만 했다.
결핍되어지는 이 사랑을 기도로 충전시키며 새롭게 시작할 것을 다짐했다.
마음을 모아 주님께로 향할때 주님께서는 나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시고 계심을 안다.
오늘도 나의 부족함을 주님께서 주시는 그 사랑으로 시작하리라…
어떤 상황에서나 무슨 말을 들어도 말씀으로 무장될때 성령께서 주시는 사랑의 체험을 상기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