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


◀ 오늘의 말씀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루가 8:21 –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받아 들이고 나의 행동으로서
      들어내 보이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믿는다면서 이를 행동으로
      이웃에게 드러내기는 실제로 힘이 듭니다. 내 믿음이 말만으로 나타나고
      실생활에서 행동으로 옮겨지지 못하니 얼마나 허울 뿐인 믿음인지요.
      내가 주님의 형제나 어머니와 같은 위치에 있으려면 믿고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참 어려운 일입니다.




      기도

      사랑이신 주님,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오늘 하루 조금이라도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저를 바르게 이끌어 주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