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님 ..너무 어려운 질문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존재에 대해 제자들에게


 


물으십니다 그때의 베드로의 신앙고백이….


“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하고 대답합니다


하지만…..우리는 …아니 저는 예수님에 대해서 확신이 서지않을때도


많이 있습니다 …입으로는 …저도 하느님이 보내신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런데 …저의 신앙생활하는것을 보나 ..실생활에 있어서….


제가 정말로 하느님의 존재를 깨닫고 있다면…..


제가 이렇게 형편없이 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수차례씩 변하는 마음이나  …저의 행동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


구세주라고는 ….더욱 생각을 하지않고 사는 한심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저와 같은 사람이 …더 있을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존재를 저같은 한심한사람에게 묻지 마시고


그냥….모두를 불쌍히 여기시고   돌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하신다면….아무리 양심없는 저같이 한심한사람도


언젠가는 …회개하여 …당신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


당신의 목슴까지 바치신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말씀하실때…


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할수있도록


믿음을 주십시요


저는 머리가 둔하고 미련해서 당신의 참뜻을 잘알아듣지 못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와같이 미련한사람을 위해서라도 당신께서 마음이 상하시겠지만….


깨달을때까지…..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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