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주님께서 혼자 기도하시다가 제자들에게 하신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를 주님께서 나에게 하신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시라고 항상 대답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대답은 할 수 있더라도 주님을 그리스도로 모시는 제자의 역활은
바르게 하고 있는 지 반성해 봅니다.
◀ 기도 ▶
사랑이신 주님,
제가 주님을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하면서
행동으로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품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의 집에 가자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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