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두번째 예고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시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제자들…
아니 깨닫지도 못하는 제자들…소 귀에 경읽기
답답하신 예수님…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하지만 지금의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인데….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서로가 하느님 두려운줄 모르고 …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다면….세상이 이렇게 각박하지는 않을텐데…
하느님을 믿는사람은 늘어만 가는데…왜 범죄는 늘어만 가는지생각해 봅니다
요즈음 천주교에서 똑바로 운동이 시작됐는데….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똑바로 믿어야 하는데..우리의 자세부터
똑바로 예수님을 믿으며 그분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