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사람의 아들이 멀지 않아 사람들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제자들은 이해할 수 없었고 감히 무슨 뜻인지
물어 볼 수도 없었습니다. 나는 주님의 복음 말씀을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 옮기는데 얼마나 힘쓰고 있는 지 생각해 봅니다. 이해하는데
서 그치고 나의 삶에서 복음의 향기가 우러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은 잘 알면서도 실천에 더딘 나의 마음을 오늘 다시 한 번
바라봅니다.
◀ 기도 ▶
자비의 주님,
주님의 말씀을 바르게 듣고 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성령의 힘으로
도와 주시고 매일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할 수있는 은총도 허락해주소서.
성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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