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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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 마태 21,28-32 ┼


+ 주님!


믿음이란 비움이지요?


인식된 나를 초월한 사랑의 열매이지요?


내가 아는 모든 지식을 초월하고


내가 아는 모든 관습을 버리는 단순함!


내가 아닌 당신으로 사는 사랑의 몸짓입니다.


믿음은 사랑을!


사랑은 믿음을 선물합니다.


세리와 창녀들의 순진무구한 믿음을 영악한 안나도 배워 닮게  주여! 인도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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