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본당 입주1주년기념행사로
한 주간 특강과 피정을 했답니다. 좋은 강의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런 시간을 저희에게 베푸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었네요.
오늘 두 아들의 비유로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있나 잠시 묵상해 보면서
며칠동안 몇분의 신부님께서 오시어 열강을 하였답니다.
주로 사랑과 용서 그리고 신앙의 기쁨에 대한 말씀들을 강의 해 주셨답니다.
늘 자주 쓰고 있는 사랑이란~~말로만 표현되어도 아름다운 것이지만
우리가 그 속에 행함이 없다면 과연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말로서 하는 것은 쉽지만 행함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하느님 은총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특정한 사람에 있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자격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는 그분의 뜻을 잘 알지 못한체 지나칠 때가
많이 있다. 좋은 말과 좋은 글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결코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기도 하지만 결코 열심히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는
혹 기도 따로 행동따로~~~로사의 양심이 부끄러워 지는군요.
세리와 창녀들은 보기엔 보잘 것 없지만 말과 행동이 따로따로는 아니었나봅니다.
하지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대사제들과 원로들은 지식과 지위, 그리고 부와명예를
누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였지만 테두리 안에서
말로서 모든것을 다 행한 것이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화려한 말들로 치장을 하면서 명성을 높이려는 욕심이 있지 않았겠는가
지금을 살고 있는 나도 그렇습니다. 나의 체면 때문에 많은 말로서
포장을 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진정 보여 주실려고 하는 사랑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이 없고 착하게 살기만 하면 바보라는 칭호가 붙는답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하고 목소리를 높이면 인정 받는 사람이 되구요.
하지만 내 목소리가 너무 높아 주님의 소리를 놓칠까 두렵답니다.
그러니 나를 낮추고, 낮추어
목소리 높은 똑똑한 사람이 아닌
묵묵히 걸어가는 착한 바보로 살아가고 싶어집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아주 멋진 바보가 될래요.
며칠 동안 피정동안 행복에 젖었는데 돌아오니 아무 생각도 나지
않네요. 아직 많이 부족하나봅니다.
날이 밝으면 본당의 날 마지막 행사 운동회가 있답니다.
하느님 안에서 힘차게 즐겁게 뛰놀다 돌아올께요.
로사의 부족한 느낌 어설프게 늘어놓고 갑니다.
며칠동안 본당 입주1주년기념행사로
한 주간 특강과 피정을 했답니다. 좋은 강의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런 시간을 저희에게 베푸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었네요.
오늘 두 아들의 비유로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있나 잠시 묵상해 보면서
며칠동안 몇분의 신부님께서 오시어 열강을 하였답니다.
주로 사랑과 용서 그리고 신앙의 기쁨에 대한 말씀들을 강의 해 주셨답니다.
늘 자주 쓰고 있는 사랑이란~~말로만 표현되어도 아름다운 것이지만
우리가 그 속에 행함이 없다면 과연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말로서 하는 것은 쉽지만 행함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하느님 은총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특정한 사람에 있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자격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는 그분의 뜻을 잘 알지 못한체 지나칠 때가
많이 있다. 좋은 말과 좋은 글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결코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기도 하지만 결코 열심히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는
혹 기도 따로 행동따로~~~로사의 양심이 부끄러워 지는군요.
세리와 창녀들은 보기엔 보잘 것 없지만 말과 행동이 따로따로는 아니었나봅니다.
하지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대사제들과 원로들은 지식과 지위, 그리고 부와명예를
누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였지만 테두리 안에서
말로서 모든것을 다 행한 것이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화려한 말들로 치장을 하면서 명성을 높이려는 욕심이 있지 않았겠는가
지금을 살고 있는 나도 그렇습니다. 나의 체면 때문에 많은 말로서
포장을 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진정 보여 주실려고 하는 사랑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이 없고 착하게 살기만 하면 바보라는 칭호가 붙는답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하고 목소리를 높이면 인정 받는 사람이 되구요.
하지만 내 목소리가 너무 높아 주님의 소리를 놓칠까 두렵답니다.
그러니 나를 낮추고, 낮추어
목소리 높은 똑똑한 사람이 아닌
묵묵히 걸어가는 착한 바보로 살아가고 싶어집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아주 멋진 바보가 될래요.
며칠 동안 피정동안 행복에 젖었는데 돌아오니 아무 생각도 나지
않네요. 아직 많이 부족하나봅니다.
날이 밝으면 본당의 날 마지막 행사 운동회가 있답니다.
하느님 안에서 힘차게 즐겁게 뛰놀다 돌아올께요.
로사의 부족한 느낌 어설프게 늘어놓고 갑니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마태21,31)
“아빠도 개XX다,그치?”지난주말에 가족나들이를 나섰던 어떤부부는 도로에서
옆차선으로 끼어드는 사람을 보고 다섯살짜리 아들이 하는말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놀란 부인이 먼저”어디서 배운 말버릇이냐?”며 다그치자 아이의 대답’저번때
우리 앞에 끼어든 차를 보고 아빠가 그랬잖아.”당황한 부부는 아이에게 설명할
말을 찾느라 진땀을 뺐답니다 이 이야기는 남의 잘못은 욕하면서도 자기자신의
모습은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도 그런사람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순을
전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당대 존경받는 대사제와 원로들에게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마태21,31)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는 하느님앞에서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그들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둑이나 창녀들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주님께 매달릴줄 알았지만
대사제와 원로들은 자신들도 하느님앞에서 부족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모순을 꾸짖는 말씀이지요
대제관과 원로라는 그시대 지도자들은 가진것이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많이 알고 있다는 권위와 사람들의 존경이 보장된 사람들이지요
하지만 그들은 그 권위와 존경을 계속 보존하기위해 일상의 일들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들은 율법과 성전제물 봉헌에만 하느님이 계시다고 전하면서 본래 하느님의
가르침과 뜻은 뒷전으로 한 채 그분의 가르침에 충실하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리스도 신앙은 사람이 하느님의 권위로 자기 자신을 치장하고 높이는데에
있지 않습니다 오늘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예수께서 지니셨던마음(필립2,5)
을 닮아가는데 있습니다 그 분의 삶”하느님과 본질이 같은분이셨지만….
당신의 것을 다 내어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
당신자신을 낮추셔서 죽기까지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는삶”(필립2,6)
을 살아가신 삶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신앙에 충실한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서 하느님의 일을 실천하는사람
입니다 이웃을 돌보아 주고 가엾이 여기는 선한 실천을 위해 하느님이 자비로
시기에 그 자비로우심을 실천하기위해 자기스스로를 내어주고 쏟는사람입니다
한 주간동안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새겨 봅시다
‘요한이 너희를 찾아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줄때에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마태 21, 32)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마태21,31)
“아빠도 개XX다,그치?”지난주말에 가족나들이를 나섰던 어떤부부는 도로에서
옆차선으로 끼어드는 사람을 보고 다섯살짜리 아들이 하는말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놀란 부인이 먼저”어디서 배운 말버릇이냐?”며 다그치자 아이의 대답’저번때
우리 앞에 끼어든 차를 보고 아빠가 그랬잖아.”당황한 부부는 아이에게 설명할
말을 찾느라 진땀을 뺐답니다 이 이야기는 남의 잘못은 욕하면서도 자기자신의
모습은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도 그런사람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순을
전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당대 존경받는 대사제와 원로들에게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마태21,31)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는 하느님앞에서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그들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둑이나 창녀들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주님께 매달릴줄 알았지만
대사제와 원로들은 자신들도 하느님앞에서 부족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모순을 꾸짖는 말씀이지요
대제관과 원로라는 그시대 지도자들은 가진것이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많이 알고 있다는 권위와 사람들의 존경이 보장된 사람들이지요
하지만 그들은 그 권위와 존경을 계속 보존하기위해 일상의 일들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들은 율법과 성전제물 봉헌에만 하느님이 계시다고 전하면서 본래 하느님의
가르침과 뜻은 뒷전으로 한 채 그분의 가르침에 충실하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리스도 신앙은 사람이 하느님의 권위로 자기 자신을 치장하고 높이는데에
있지 않습니다 오늘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예수께서 지니셨던마음(필립2,5)
을 닮아가는데 있습니다 그 분의 삶”하느님과 본질이 같은분이셨지만….
당신의 것을 다 내어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
당신자신을 낮추셔서 죽기까지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는삶”(필립2,6)
을 살아가신 삶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신앙에 충실한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서 하느님의 일을 실천하는사람
입니다 이웃을 돌보아 주고 가엾이 여기는 선한 실천을 위해 하느님이 자비로
시기에 그 자비로우심을 실천하기위해 자기스스로를 내어주고 쏟는사람입니다
한 주간동안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새겨 봅시다
‘요한이 너희를 찾아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줄때에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마태 21, 32)
기도따로 행동따로
+찬미예수
며칠동안 본당 입주1주년기념행사로
한 주간 특강과 피정을 했답니다. 좋은 강의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런 시간을 저희에게 베푸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었네요.
오늘 두 아들의 비유로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있나 잠시 묵상해 보면서
며칠동안 몇분의 신부님께서 오시어 열강을 하였답니다.
주로 사랑과 용서 그리고 신앙의 기쁨에 대한 말씀들을 강의 해 주셨답니다.
늘 자주 쓰고 있는 사랑이란~~말로만 표현되어도 아름다운 것이지만
우리가 그 속에 행함이 없다면 과연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말로서 하는 것은 쉽지만 행함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하느님 은총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특정한 사람에 있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자격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는 그분의 뜻을 잘 알지 못한체 지나칠 때가
많이 있다. 좋은 말과 좋은 글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결코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기도 하지만 결코 열심히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는
혹 기도 따로 행동따로~~~로사의 양심이 부끄러워 지는군요.
세리와 창녀들은 보기엔 보잘 것 없지만 말과 행동이 따로따로는 아니었나봅니다.
하지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대사제들과 원로들은 지식과 지위, 그리고 부와명예를
누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였지만 테두리 안에서
말로서 모든것을 다 행한 것이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화려한 말들로 치장을 하면서 명성을 높이려는 욕심이 있지 않았겠는가
지금을 살고 있는 나도 그렇습니다. 나의 체면 때문에 많은 말로서
포장을 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진정 보여 주실려고 하는 사랑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이 없고 착하게 살기만 하면 바보라는 칭호가 붙는답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하고 목소리를 높이면 인정 받는 사람이 되구요.
하지만 내 목소리가 너무 높아 주님의 소리를 놓칠까 두렵답니다.
그러니 나를 낮추고, 낮추어
목소리 높은 똑똑한 사람이 아닌
묵묵히 걸어가는 착한 바보로 살아가고 싶어집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아주 멋진 바보가 될래요.
며칠 동안 피정동안 행복에 젖었는데 돌아오니 아무 생각도 나지
않네요. 아직 많이 부족하나봅니다.
날이 밝으면 본당의 날 마지막 행사 운동회가 있답니다.
하느님 안에서 힘차게 즐겁게 뛰놀다 돌아올께요.
로사의 부족한 느낌 어설프게 늘어놓고 갑니다.
기도따로 행동따로
+찬미예수
며칠동안 본당 입주1주년기념행사로
한 주간 특강과 피정을 했답니다. 좋은 강의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런 시간을 저희에게 베푸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었네요.
오늘 두 아들의 비유로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있나 잠시 묵상해 보면서
며칠동안 몇분의 신부님께서 오시어 열강을 하였답니다.
주로 사랑과 용서 그리고 신앙의 기쁨에 대한 말씀들을 강의 해 주셨답니다.
늘 자주 쓰고 있는 사랑이란~~말로만 표현되어도 아름다운 것이지만
우리가 그 속에 행함이 없다면 과연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말로서 하는 것은 쉽지만 행함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하느님 은총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특정한 사람에 있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자격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는 그분의 뜻을 잘 알지 못한체 지나칠 때가
많이 있다. 좋은 말과 좋은 글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결코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기도 하지만 결코 열심히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는
혹 기도 따로 행동따로~~~로사의 양심이 부끄러워 지는군요.
세리와 창녀들은 보기엔 보잘 것 없지만 말과 행동이 따로따로는 아니었나봅니다.
하지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대사제들과 원로들은 지식과 지위, 그리고 부와명예를
누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였지만 테두리 안에서
말로서 모든것을 다 행한 것이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화려한 말들로 치장을 하면서 명성을 높이려는 욕심이 있지 않았겠는가
지금을 살고 있는 나도 그렇습니다. 나의 체면 때문에 많은 말로서
포장을 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진정 보여 주실려고 하는 사랑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이 없고 착하게 살기만 하면 바보라는 칭호가 붙는답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하고 목소리를 높이면 인정 받는 사람이 되구요.
하지만 내 목소리가 너무 높아 주님의 소리를 놓칠까 두렵답니다.
그러니 나를 낮추고, 낮추어
목소리 높은 똑똑한 사람이 아닌
묵묵히 걸어가는 착한 바보로 살아가고 싶어집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아주 멋진 바보가 될래요.
며칠 동안 피정동안 행복에 젖었는데 돌아오니 아무 생각도 나지
않네요. 아직 많이 부족하나봅니다.
날이 밝으면 본당의 날 마지막 행사 운동회가 있답니다.
하느님 안에서 힘차게 즐겁게 뛰놀다 돌아올께요.
로사의 부족한 느낌 어설프게 늘어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