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평화를 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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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가 비는 평화가 (10/3) – 루가 10.1-12 ┼


평화!   


평화를 빌어주려면 일단 그 빌어주는 자신이 평화로워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죽음을 앞두시고 너무나 고통스러워 하면서도 “그러나 마음은 평화롭다”고  하신 소화데레사 성녀님의 평화를 묵상해봤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런 일 저런 일로 힘들다 한들 죽음앞에서의 고통과는 비교도 안될 것일테지요.


그런대도 저는 쉽게 마음의 평화를 잃습니다.


쉬는 날이어서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는데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해주셔서 게으르지 않게 하시오며


가족에게 그리고 조금 있다 만날 우리팀 형제 자매들과 기쁜 시간 보내겠노라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제가 기쁨과 사랑  그리고 평화 넘치는 생활을 하면서 이웃들에게 그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사도가 되도록 힘쓸께요.


나약한 저를   굳센 의지와 용기로 매사에 임하게 하옵시며 ‘평화의 요안나’ 되도록 늘 함께해 주십시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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