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채워지는 공간
+찬미예수
하느님이 나와 그리고 우리 가족을 택한 뜻이
무엇인지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족들의 소중함과 작은 사랑안에서 조금씩
조금씩 느낌으로 알아지는 것 같다.
아이들이 가끔 힘들게 할때 왜 나와 아이들에게
이렇게 힘든 시간을 주실까 하면서 하느님께
물어 보곤 했었다.
우리 큰애가 사춘기에 왔을때 참 서로가 많이
힘들어 눈물로서 보내기도 하고 가슴 아파하기도
하였다. 공부를 싫다는 아이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엄마, 우리는 많이도 실갱이를 벌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것 같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하느님께 아이를 온전히 봉헌하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를 바라 보았을때 우리는 서로
자유스러워짐을 알수 있었답니다.
그안에서 서로가 원하는 것도 찾을 수 있고
힘들어 하는 것도 알수 있었지요.
그 전에는 서로 자기 힘든 부분만 강조하고
남의 마음은 조금도 헤아리려 하지 않았답니다.
"내가 너보다 많이 알고 , 나의 말을 들어야 하고"
이런 마음 가운데는 주님의 사랑은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다 비우고 순수한 어린이 같은 단순함이였을때,
주님은 사랑을 펼치십니다.
힘든 시간을 우리에게 주신 것도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기꺼이 받아들이고 인정하여 내 안에
이기심과 욕심 그리고 교만들을 하나하나 뽑아 내어
주님의 사랑이 채워질 공간을 마련함이 우리에게
기쁨이고 행복함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는 작은 시련에 너무 아파하기 보다는
인정하고 받아들임이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택하신 뜻이 아닐까 오늘 묵상중에 생각해봅니다.
하느님은 나의 아버지시요.
그리고 나의 사랑이십니다.
-로사의 생각-
사랑이 채워지는 공간
+찬미예수
하느님이 나와 그리고 우리 가족을 택한 뜻이
무엇인지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족들의 소중함과 작은 사랑안에서 조금씩
조금씩 느낌으로 알아지는 것 같다.
아이들이 가끔 힘들게 할때 왜 나와 아이들에게
이렇게 힘든 시간을 주실까 하면서 하느님께
물어 보곤 했었다.
우리 큰애가 사춘기에 왔을때 참 서로가 많이
힘들어 눈물로서 보내기도 하고 가슴 아파하기도
하였다. 공부를 싫다는 아이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엄마, 우리는 많이도 실갱이를 벌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것 같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하느님께 아이를 온전히 봉헌하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를 바라 보았을때 우리는 서로
자유스러워짐을 알수 있었답니다.
그안에서 서로가 원하는 것도 찾을 수 있고
힘들어 하는 것도 알수 있었지요.
그 전에는 서로 자기 힘든 부분만 강조하고
남의 마음은 조금도 헤아리려 하지 않았답니다.
"내가 너보다 많이 알고 , 나의 말을 들어야 하고"
이런 마음 가운데는 주님의 사랑은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다 비우고 순수한 어린이 같은 단순함이였을때,
주님은 사랑을 펼치십니다.
힘든 시간을 우리에게 주신 것도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기꺼이 받아들이고 인정하여 내 안에
이기심과 욕심 그리고 교만들을 하나하나 뽑아 내어
주님의 사랑이 채워질 공간을 마련함이 우리에게
기쁨이고 행복함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는 작은 시련에 너무 아파하기 보다는
인정하고 받아들임이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택하신 뜻이 아닐까 오늘 묵상중에 생각해봅니다.
하느님은 나의 아버지시요.
그리고 나의 사랑이십니다.
-로사의 생각-
파견되었던 일흔두제자들이 기쁨에 넘쳐 돌아와 하느님의 능력으로
자신들의 이룬성과를 예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보이셨나이다”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한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나라를 깨달을수 없다고….
업신여김을 받은 가난한사람들만이 예수님의 참뜻을 깨달을수 있다고 하시는데…
이제 우리의 할일이 주어졌는데……
마음이 가난해야 하는데….온갖욕심과 이기심, 내안에 있는 아집을 버려야
하는데 그 알량한 자존심으로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자신이
마음이 가난한사람은 행복하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무엇을 버려야….언제쯤이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지…
요즈음은 …바빠서 그런것인지 ….무엇에 쫒기는것 같은 마음이 …
머리속이 왜 이렇게 복잡한지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아
달력에다 여러가지 행사나 공과금,모임날짜를 확인하고 지우고….
집안의 행사는 왜이렇게 많은지…..
두아이들 까지 서점에서 책사는것을 나더러 사오라고 아침이면 메모지에다
적어놓고 학교를 가고 …
요즈음 같으면 몸이 몇개라도 모자랄것 같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다가는 …주일도 잊어버리게 될것같아 …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복음을 묵상하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니
그나마 하느님께 찬미할수 있는 기회라 감사하는 마음이….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며 하는 복음묵상이라그런지 묵상한글을 올리고
내가 쓴글인데도 부끄러울때가 많은것 같아……
하지만 …잘못하는 묵상이라도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더 못하게 될까 두려운 마음에 용기를내어 적게 됩니다
정성을 다해 묵상한 글을 올리는 모든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이…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사랑이신 주님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는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잊지않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파견되었던 일흔두제자들이 기쁨에 넘쳐 돌아와 하느님의 능력으로
자신들의 이룬성과를 예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보이셨나이다”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한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나라를 깨달을수 없다고….
업신여김을 받은 가난한사람들만이 예수님의 참뜻을 깨달을수 있다고 하시는데…
이제 우리의 할일이 주어졌는데……
마음이 가난해야 하는데….온갖욕심과 이기심, 내안에 있는 아집을 버려야
하는데 그 알량한 자존심으로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자신이
마음이 가난한사람은 행복하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무엇을 버려야….언제쯤이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지…
요즈음은 …바빠서 그런것인지 ….무엇에 쫒기는것 같은 마음이 …
머리속이 왜 이렇게 복잡한지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아
달력에다 여러가지 행사나 공과금,모임날짜를 확인하고 지우고….
집안의 행사는 왜이렇게 많은지…..
두아이들 까지 서점에서 책사는것을 나더러 사오라고 아침이면 메모지에다
적어놓고 학교를 가고 …
요즈음 같으면 몸이 몇개라도 모자랄것 같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다가는 …주일도 잊어버리게 될것같아 …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복음을 묵상하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니
그나마 하느님께 찬미할수 있는 기회라 감사하는 마음이….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며 하는 복음묵상이라그런지 묵상한글을 올리고
내가 쓴글인데도 부끄러울때가 많은것 같아……
하지만 …잘못하는 묵상이라도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더 못하게 될까 두려운 마음에 용기를내어 적게 됩니다
정성을 다해 묵상한 글을 올리는 모든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이…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사랑이신 주님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는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잊지않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