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실상 필요한것은 한가지 뿐이다

오늘 복음 말씀의  마르타와 마리아 행동  두 장면이 저를 헤깔리게 합니다.
명동 성당에서 소공동체 복음나누기 교육을 받으면서 오늘의 복음 말씀으로
복음나누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마리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화장실 거울앞에
필요한 것은 오직 한가지 뿐 ! 이라고 적어 놓은 복음 말씀이 화징실을
들락 들락 할때마다 고민하게 했던 기억들이  생생합니다.
오늘 신부님께서 사무엘 형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물음을 주셨을때  언니된 마르타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났을 건만 같다고 답한
나의 우둠함을  탓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당신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세상사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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