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주님께서는 음식 시중드는 일보다 말씀을 듣는 일이 우선
중요하다는점을 강조하시고 마르타가 음식 장만을 위해 말씀을
듣는데 소홀히 하는 것을 걱정하십니다.나는 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따르는 것을 다른 잡다한 일 때문에 소홀히 하거나 이미
멏번이나 읽고 들었다면서 젖혀 놓는 일은 없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지혜의 주님,
제가 세상의 일에 파묻혀 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항상 깨우쳐 주소서.
주님을 따르려 모여 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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