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 저에게도 기도를 가르쳐주십시요


                   주님의 기도 (루기11,1-4)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요”


제자들이 예수님깨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감사의 기도를 별로하지않고 ….청원기도가 익숙하기에…..


교우가정방문이나  병문안을 갈때….마음은 간절히 원하는데  잘되지를


않아 기도서에 있는 기도문을  습관적으로 ….


정말로  하느님께 간절히 원하면 들어주신다는데 ….기도할때에도 형식적으로


할때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 바치는 주님의 기도……..


하지만 형식적으로 ……


마음이 착잡한 요즈음….인간관계에서 오는 오해와 갈등


큰 잘못을 하지않은것 같은데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말을 들었을때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제에게도 큰 상처로  남아있기에 ….


주님께 저의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섣부른 판단으로 상대방에게 더큰 상처가 될것같아 갈등하고 있는 저의 요즈음의


심정은  이 모든 오해와 갈등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저의 마음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할   생각이


없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남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제가 할수있는 일이 없기에..


능력도 없고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는 사람이 무슨이익이 된다고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지  저에게는 그럴만한 힘도 없는 사람인데……


예수님께 제자들이 기도하는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주님 !!!!!!!!!!


어떻게 해야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기쁨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될수있는지 저에게 가르쳐 주십시요


당신께서는 제가 기도도 할줄모르고 재주도 없는것을 알고 계시니까요


간절히 원하면 들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제마음도 당신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것을 알고 계시니까요  당신께서 저의 부족함을 깨우쳐 주시어


저를 알고 있는 모든분들께  사랑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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