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의 참된 기도

+찬미예수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

일상에서 주님을 향해 말을 한다면 기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화살기도를 할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주의 기도를 바치면서 얼마나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향하고 있었는지 생각해 봐야할것같다.

매 순간순간 정성스럽게 바친다면 많은 은혜가 있지 않을까

어느 한 분이 말씀하시기를

자기는 너무 길고 어려운 기도를 외울 수가 없어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만 외워서 자기의 지병을 위해서

순간순간 열심히 바쳤더니 어느순간엔가 자기의 아픔몸이

씻은듯이 낳아서 이제는 열심히 활동도 할 수 있어

좋다고 하셨다. 우리는 요즘 많은 기도를 접할 수가 있다.

책자도 많고 기도모임도 많다. 하지만 그런곳에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어떤 상황에서든지 내 마음이 주님께

온전히 향하여 바치는 기도가 참된 기도가 되지않을까~

열심히 내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정성껏 주님께

모든것 바치는 기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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