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하고 두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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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 루가 11.5-13 ┼


무엇을 구하나?   거짓말처럼 아무 것도 청할 것이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저 주님 앞에 이렇게 앉아 있을 수있게만 해주십시요…….  찬미와 감사만 드리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멈춰있다가………. 문득 아!  있어요.  청할 것이 있어요!


일좀 잘하게 해주세요.   일이 안되서 스스로에게 짜증이 나요.  순서있게 제대로 좀~


죽는 날까지 ‘일’ 안되는 걸로 쩔쩔매다가 가는 꼴을 보고만 계시렵니까?


입 꼭 다물고 계시는 침묵의 주님이라며  삐쭉대다가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계속  구하며 두드리며 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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