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 내고 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 내고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쫒아내고 있다(루가 11, 15-26)

    예수님께서 마귀를 쫒아내시는  능력을 보이시자 …..모함하는데

    예수님의 마귀를 쫒는 모습과 치유의 기적을 보고  백성들은 메시아임을

    깨닫게 되는데….바리사이파사람들의 비웃음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음을 인정하지않고 모함을 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

    당신편에 서지 않는사람은 반대하는 사람들이라고 ……..

    예수님을 반대하는사람들이  더러운 악령에 사로잡혔다고비방하는데….

    이러한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이치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증명해보이시지만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을 비방하는사람들….

    이 모든  모습들이….

    인정하지 않고 자기욕심에서 비롯된것 같은데….

     내 안에있는 이기심과 욕심때문에 …..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우리의 교만이  예수님을 죽음으로까지  가지만

    예수님께서는 죽임을 당하시지만 부활하심으로 승리 하셨습니다

    불의가 정의를 이길수는 없는것임을 …

    예수님안에는 성령께서 현존하고 계시는데 ….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악령에 사로잡혔다는  모함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어제도 오늘도 …..예수님의 참뜻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 저의 모습이기에..

    누가 저에게 조금만 서운한말을 해도 ..자제를 하지못하고  …..

    언제쯤이면 ….저도 누가 저에게 마음이 상하는 말을 해도 묵묵히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갈수 있는지…. 그때가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쫒아내고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었으면 ….

     

  2. user#0 님의 말: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쫒아내고 있다(루가 11, 15-26)

    예수님께서 마귀를 쫒아내시는  능력을 보이시자 …..모함하는데

    예수님의 마귀를 쫒는 모습과 치유의 기적을 보고  백성들은 메시아임을

    깨닫게 되는데….바리사이파사람들의 비웃음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음을 인정하지않고 모함을 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

    당신편에 서지 않는사람은 반대하는 사람들이라고 ……..

    예수님을 반대하는사람들이  더러운 악령에 사로잡혔다고비방하는데….

    이러한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이치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증명해보이시지만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을 비방하는사람들….

    이 모든  모습들이….

    인정하지 않고 자기욕심에서 비롯된것 같은데….

     내 안에있는 이기심과 욕심때문에 …..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우리의 교만이  예수님을 죽음으로까지  가지만

    예수님께서는 죽임을 당하시지만 부활하심으로 승리 하셨습니다

    불의가 정의를 이길수는 없는것임을 …

    예수님안에는 성령께서 현존하고 계시는데 ….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악령에 사로잡혔다는  모함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어제도 오늘도 …..예수님의 참뜻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 저의 모습이기에..

    누가 저에게 조금만 서운한말을 해도 ..자제를 하지못하고  …..

    언제쯤이면 ….저도 누가 저에게 마음이 상하는 말을 해도 묵묵히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갈수 있는지…. 그때가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쫒아내고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었으면 ….

     

  3. user#0 님의 말:

    나는 많은 부분에서 내 안의 악을 제거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내 안에 묶여 있을 때 더욱 드러난다.

    마음이 온유하지 못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격렬함이 정의라는 이름으로 자주 폭팔한다.

    내가 성령이 내 안에서 활동하심을 스스로 단절시킬 때가 너무 많다.

    일곱마귀에 사로잡혔던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삶을 바라본다.

    오로지 주님만을 향해 있던 그분의 눈길을 …

    전폭인 변화만이 그 악의 소용돌이에서 빠져 나올 수 있으리라..

    성녀가 끝까지 십자곁에 성모님과 사도요한과 함께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사랑이었으리라..

    성모님의 모성적이며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 순명의 사랑,

    사도요한의 순결하고도 어린이 같은 사랑,

    막달라 마리아의 열정적이고도 힘찬 용기 있는 사랑.

    이 분들의 성덕을 늘 바라보며 나의 시선을 주님께 떼지 말아야겠다.

    내가 올곧게 주님이 주신 그 나라에 머물고자 한다면 오직 사랑하는 것이다.

    나의 부족함과 결단력없이 자신에게 끌려 가는 어리석음으로

    악에게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하루에도 수없이 넘어지는 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것이다.

  4. user#0 님의 말:

    나는 많은 부분에서 내 안의 악을 제거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내 안에 묶여 있을 때 더욱 드러난다.

    마음이 온유하지 못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격렬함이 정의라는 이름으로 자주 폭팔한다.

    내가 성령이 내 안에서 활동하심을 스스로 단절시킬 때가 너무 많다.

    일곱마귀에 사로잡혔던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삶을 바라본다.

    오로지 주님만을 향해 있던 그분의 눈길을 …

    전폭인 변화만이 그 악의 소용돌이에서 빠져 나올 수 있으리라..

    성녀가 끝까지 십자곁에 성모님과 사도요한과 함께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사랑이었으리라..

    성모님의 모성적이며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 순명의 사랑,

    사도요한의 순결하고도 어린이 같은 사랑,

    막달라 마리아의 열정적이고도 힘찬 용기 있는 사랑.

    이 분들의 성덕을 늘 바라보며 나의 시선을 주님께 떼지 말아야겠다.

    내가 올곧게 주님이 주신 그 나라에 머물고자 한다면 오직 사랑하는 것이다.

    나의 부족함과 결단력없이 자신에게 끌려 가는 어리석음으로

    악에게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하루에도 수없이 넘어지는 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것이다.

  5. user#0 님의 말:

    CENTER>

      사랑의 나라 몇 년 전 우리 경제 위깁니다를 우리 갱재 이깁니다라고 발표하여 이른바 세계화의 허상을 적나라하게 표출하면서 국가 경제를 IMF구제금융 사태로 몰고 간 정부의 무능과 부패를 목격한 서민들은 심한 허탈감에 빠진 적이 있다. 그후 무엇인가를 깨부수고 싶은 이런 국민의 정서를 대변하는 역할로 조폭(조직 폭력) 영화가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는 사회 병리현상을 보였다. 중학교 때, 학교에서 가장 주먹이 센 녀석이 동네 친구였다. 녀석은 성당 나가는 내게 늘 야, 너 하느님 믿지 말고 차라리 내 주먹을 믿어라고 하면서 커다란 주먹을 내보이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서울에서 전학 온 덩지 큰 아이와 싸워 진 후에는 기가 죽어 다녔다. 이번에는 내가 네 주먹 믿지 말고 하느님 믿어라고 권유하여 나와 함께 성당을 나가게 되었다. 오늘 그보다 더 힘센 사람이 달려들어 그를 무찌르면 그가 의지했던 무기는 모조리 빼앗기고 재산을 약탈당하여 남의 것이 될 것이다라는 복음 구절을 읽으면서 그때 그 친구가 생각나 가만히 미소를 지었다. 예수께서는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있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우리 안에 와 있다. 그러나 그 나라는 더 힘센 자가 나타나면 빼앗겨야 하는 그런 무력한 나라가 아니다. 그분의 나라는 남에게서 무엇을 빼앗는 나라가 아니라 우리를 내어주는 나라, 우리 마음 안에 세우시는 나라, 바로 사랑의 나라이다. 우리 마음 안에서 샘솟아 시냇물로 흐르다가 강물이 되고 마침내 바다에 가 닿아 대해의 고요 속에 잠기는 생명의 나라이다. 류해욱 신부(예수회. 수원 말씀의 집)

  6. user#0 님의 말:

    CENTER>

      사랑의 나라 몇 년 전 우리 경제 위깁니다를 우리 갱재 이깁니다라고 발표하여 이른바 세계화의 허상을 적나라하게 표출하면서 국가 경제를 IMF구제금융 사태로 몰고 간 정부의 무능과 부패를 목격한 서민들은 심한 허탈감에 빠진 적이 있다. 그후 무엇인가를 깨부수고 싶은 이런 국민의 정서를 대변하는 역할로 조폭(조직 폭력) 영화가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는 사회 병리현상을 보였다. 중학교 때, 학교에서 가장 주먹이 센 녀석이 동네 친구였다. 녀석은 성당 나가는 내게 늘 야, 너 하느님 믿지 말고 차라리 내 주먹을 믿어라고 하면서 커다란 주먹을 내보이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서울에서 전학 온 덩지 큰 아이와 싸워 진 후에는 기가 죽어 다녔다. 이번에는 내가 네 주먹 믿지 말고 하느님 믿어라고 권유하여 나와 함께 성당을 나가게 되었다. 오늘 그보다 더 힘센 사람이 달려들어 그를 무찌르면 그가 의지했던 무기는 모조리 빼앗기고 재산을 약탈당하여 남의 것이 될 것이다라는 복음 구절을 읽으면서 그때 그 친구가 생각나 가만히 미소를 지었다. 예수께서는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있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우리 안에 와 있다. 그러나 그 나라는 더 힘센 자가 나타나면 빼앗겨야 하는 그런 무력한 나라가 아니다. 그분의 나라는 남에게서 무엇을 빼앗는 나라가 아니라 우리를 내어주는 나라, 우리 마음 안에 세우시는 나라, 바로 사랑의 나라이다. 우리 마음 안에서 샘솟아 시냇물로 흐르다가 강물이 되고 마침내 바다에 가 닿아 대해의 고요 속에 잠기는 생명의 나라이다. 류해욱 신부(예수회. 수원 말씀의 집)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