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예수님을 낳아서 키운 분, 성모님은 정말 얼마나 행복할지
예수님의 악령을 몰아내시는 능력을 보고 여인이 감탄하여 말합니다.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 위엄에서 그 영광이 드러나고 아드님의
영광으로 성모님에게는 영예가 되고 있습니다.내가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된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행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행복,기쁨을 이웃에게 드러내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 기도 ▶
기쁨의 원천이신 주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제가 이웃에게
기쁨을 발산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주께 찬양드리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