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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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성모마리아님을 감히 질투한 적이 있었습니다.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것에 말이죠..

    그런데 제가 더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이 있네염..

    좀 어려워서 문제지만…  ^^;;;

     

  2. user#0 님의 말:

     

    성모마리아님을 감히 질투한 적이 있었습니다.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것에 말이죠..

    그런데 제가 더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이 있네염..

    좀 어려워서 문제지만…  ^^;;;

     

  3.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루가11, 27-28)

      하지만 ……옛날에 영세하고 10여년동안은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기쁘고 즐거웠는데….왜 요즈음은 우울할때가 더 많고 좋은 사람보다는

     미워하게되는 사람이  많아지는지…..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야하는데…..내의지대로 …욕심대로 살다보니

    미워하는사람이 생기는것 같은데…정녕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며 실천

    한다면 행복해질텐데””””””’

     

  4.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루가11, 27-28)

      하지만 ……옛날에 영세하고 10여년동안은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기쁘고 즐거웠는데….왜 요즈음은 우울할때가 더 많고 좋은 사람보다는

     미워하게되는 사람이  많아지는지…..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야하는데…..내의지대로 …욕심대로 살다보니

    미워하는사람이 생기는것 같은데…정녕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며 실천

    한다면 행복해질텐데””””””’

     

  5.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는지를 깨닫습니다

    그동안….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지나간 날들은 모두 행복한 줄만 알았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지나간 저의 삶은 당신으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세속의 삶이 지금보다는
    조금 여유롭고 지금보다는 자유로웠다는 생각으로 지금보다는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던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비록 예전보다는 물질적으로나 세속적으로 예전보다는 못 한다해도
    마음만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를 보면서 행복은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은 모두를 소유했을 때가 아니라 물질이나 가진 것 모두를 잃는다 해도
    당신을 믿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더욱 깨닫는 것은
    예전보다 지금의 삶이 풍요롭지 못 한다 해도 예전보다 저의 마음이 편하다는 사실이
    당신을 믿음으로 제가 얻은 것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달았다는 사실이
    저를 더 기쁘게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모두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목숨을 잃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진정한 행복은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가지…..
    인간의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그동안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저의 욕심과 소유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저의 욕심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부모님을 향한 사랑도….
    자식에 대한 사랑도….
    세상 모든 이들과 의 사랑도….
    서로에게 주고 받을 때 ….
    아니!
    제가 더 많이 받고 싶은 욕망과 이기심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직 변하지 않는 사랑은….
    당신께서 주신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제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자식에 대한 사랑 역시 주고 받는 사랑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오직 변하지 않는 것은 ……
    저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의 사랑은 저의 이기심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는 오늘입니다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아멘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는지를 깨닫습니다

    그동안….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지나간 날들은 모두 행복한 줄만 알았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지나간 저의 삶은 당신으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세속의 삶이 지금보다는
    조금 여유롭고 지금보다는 자유로웠다는 생각으로 지금보다는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던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비록 예전보다는 물질적으로나 세속적으로 예전보다는 못 한다해도
    마음만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를 보면서 행복은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은 모두를 소유했을 때가 아니라 물질이나 가진 것 모두를 잃는다 해도
    당신을 믿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더욱 깨닫는 것은
    예전보다 지금의 삶이 풍요롭지 못 한다 해도 예전보다 저의 마음이 편하다는 사실이
    당신을 믿음으로 제가 얻은 것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달았다는 사실이
    저를 더 기쁘게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모두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목숨을 잃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진정한 행복은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가지…..
    인간의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그동안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저의 욕심과 소유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저의 욕심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부모님을 향한 사랑도….
    자식에 대한 사랑도….
    세상 모든 이들과 의 사랑도….
    서로에게 주고 받을 때 ….
    아니!
    제가 더 많이 받고 싶은 욕망과 이기심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직 변하지 않는 사랑은….
    당신께서 주신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제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자식에 대한 사랑 역시 주고 받는 사랑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오직 변하지 않는 것은 ……
    저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의 사랑은 저의 이기심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는 오늘입니다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아멘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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