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사랑의 나라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너와 내가 아닌 우리의 나라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함께 기뻐하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나누는 일치의 나라입니다.
하느님은,
하느님은 당신이 진정 행복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러니 무엇에도 매이지 마십시오.
당신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귀하디 귀한 존재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하느님 아버지의 귀염둥이임을 당신이 알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당신을 위해 마련된 바로 이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항상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평화의 하느님께서 흐르는 강물 처럼 당신 평화가 샘 솟게 할 것입니다.

“다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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