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
처음으로 올려본 부족하기만 한 제 글에 리플까지 달아주시니
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어젠 너무 바빠 이곳에 접속하지 못했다가 오늘에야 자매님의
글을 보았답니다
사랑을 넣어 손수 끓여주신 따끈한 차 한잔…..맛있게 마시면서
이 글을 씁니다
찻잔도 아주 분위기 있고 좋습니다
지난번 성지순례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성가연습은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따로이 발표회라고는 명명할 수 없을지라도 크리스마스 미사를 위해
저희 모든 단원들이 열심으로 연습하고 있답니다
그 때엔 꼭 헬레나 자매님을 특별히 초대하겠습니다
오셔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희에게 따뜻한 박수
보내주시리라 믿고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복음묵상 열심히 하시면서도 늘 겸손하신 자매님의 모습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새로운 다짐도 한답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분이라는 것을
자매님 스스로도 느끼실 수 있다면 하는 바램도 보태봅니다
정말 닮고 싶은 헬레나 자매님~~!!! 홧팅~~~!!!
오늘도 주님안에서 참평화 누리시길 ………..
참 그리고 부족하나마 복음묵상 가끔씩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