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청바지


루가11,47-54

“율법교사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몇해전 부터 떨어진 청바지가 유행을 했다. 이는 제조회사
측에서 스톤워시 방법으로 돌로 두들겨 패서 자연
스럽게 떨어진 것으로서 멋을 내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더욱더 뛰어난 방법으로 대장균속에다 청바지를
담가두어 새로운 멋진 청바지를 생산한다고 한다.

세상사람들은 이처럼 기술과 끝없는 연구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심리를 맞추려 노력하고 있다.

나는 20여년저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부족한 예언자요 사도로서 그 역활을 충실히 하고
살고 있고 또 주님 마음에 들려 노력하며 살고있는지
부족한 자신을 돌아 보게 합니다.

세상속에서 살면서 참 예언자로서 정의와
평화를 위해 자신의 희생을 외면하며, 비겁하게 살고
있는 초라한 모습을 바라봅니다.

더러는 이웃들 속에서 뭉게지고 박해를 받더라도
사도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
훗날 주님 앞에 섰을 때 외면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며 소중한 오늘 참되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아침묵상中-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