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다른 곳에
파견하셨다.
오늘 우리도 제자들과 같이 주님께서 파견하시지
않았을까 하지만 과연 파견된자로 정말
열심히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아니 남에게
평화를 주는 사람으로서 행동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오늘 이웃 신자가 젊은 나이에 하느님 품안에
안기셨다. 잘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혼자 앉아서 그분의 영원안 안식을 위해 기도 올리면서
그동안 그분의 열심한 영성에 깊은 생각을 해본다.
비록 아픈 몸으로 이웃에게 주님의 복음을
많이 전하고 또한 이웃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들 한다.
너희를 멀리 보내는 것이 어린양을 이리떼에게
보내는 것 같다고 하신 말씀처럼
비록 부족하고 미흡한곳이 많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그저 예수님의 사랑만
안고 길을 나서보자! 지금 내 자리에서 떨치고
일어나서 이렇게 우리도 예수님으로부터 파견된
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세상 끝날까지
기쁜소식을 전하고 세상에 평화를 심어 주는 자가
되기 위해 손모아 봅니다.
-로사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