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생명은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니 어느 때라도 거두어 가실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망각한 채 富와 재산을 쌓기에 너무 매달려 있지 않은지
생각해 봅니다. 내 생명을 거두실 분이 하느님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매일 밤 잠들기 전에 하루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기도 ▶
생명의 원천이신 주님,
생명이 저의 몫인 것처럼 여기고 늘 계속될 것처럼 살아가는
저의 마음을 바로 잡아 주시고 세상에 재물을 쌓기 위해
하느님과 다른이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도와 주소서.
너희는 가진 것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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