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말씀(10/23)



    <이방인들도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함께 받는 사람들이 된다는 그리스도에 관한 심오한 계획이 지금 드러났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3,2-12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나에게 은총을 베풀어 여러분의 일꾼으로 삼으신 것을 여러분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심오한 계획을 나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 앞서 간단히 적은 바 있으므로 그것을 읽으면 여러분은 내가 그리스도에 관한 심오한 계획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하느님께서 성령의 힘을 빌려 그 심오한 계획을 당신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지만 전에는 지금처럼 인간에게 알려 주시지 않았었습니다. 그 심오한 계획이란 이방인들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면서 유다인들과 함께 하느님의 축복을 받고 한 몸의 지체가 되어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함께 받는 사람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느님께서 거저 주신 은총을 받고 내 속에서 활동하시는 하느님의 능력에 힘입어 이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나는 모든 성도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아니 그보다도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이 은총을 주셔서 헤아릴 수 없이 풍요하신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하게 하셨고 또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께서 과거에 감추고 계시던 심오한 계획을 어떻게 실현하시는지를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알려 주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되어 결국 하늘에 있는 권세의 천신들과 세력의 천신들까지도 교회를 통하여 하느님의 무궁무진한 지혜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를 내세워 이루시려고 작정하신 하느님의 영원한 계획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그분과 함께 살게 되어 확신을 가지고 서슴지 않고 하느님께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 "진정 하느님께서는 저의 구원이시기에, 제가 당신을 의지하오니, 무서울 것 없나이다. 주님께서는 저의 힘, 저의 노래, 저의 구원이로소이다."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 ○ "주님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외쳐 불러라. 그분께서 하신 큰 일을 만민에게 알리고, 그 높으신 이름을 잊지 않게 하여라. ◎ ○ 그분께서 큰 일을 하셨으니 그분을 찬양하고, 이를 온세상에 알려라. 수도 시온아, 기뻐하며 외쳐라. 너희가 기릴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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