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불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성령의 불이 아닐까요?
주님의 뜨거운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저 자신이 아직 못되지만
전 알고는 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고 뉘우치면 주님께서 “루치아노야” 하고
다가오심을
하지만 전 진심으로 회개하지 못하고 있기에
자꾸만 망설여집니다.
혼자만 뇌깔입니다. 입으로만 기도를 드립니다.
가슴으로 뉘우치고 회개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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