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징조로 우리는 날씨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깨닫고 우리에게 닥칠 심판을 예측하여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징벌을 피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당신 생명에 참여하라는 초대이다. 인간은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시대의 징표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하느님의 초대에 서둘러 응답하여야 한다
여러 징조로 우리는 날씨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깨닫고 우리에게 닥칠 심판을 예측하여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징벌을 피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당신 생명에 참여하라는 초대이다. 인간은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시대의 징표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하느님의 초대에 서둘러 응답하여야 한다
예전에는 본당에서 성서반이 생길 때마다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성서 반에 결석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아마 이 삼년은 된 것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성서 반에 등록조차하지 않으며 조금만 덜 바쁘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 처음에는 성서공부를 하지 않는 것에 죄책감마저 들었던 자신 이제는 성서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많아서 일 것이라는 생각에 아무런 감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 일년이 지나고 이년도 지나고 삼년정도 지난 요즈음….. 본당에서 새로 구약과 신약 성서반이 개설이 된다고 공지 된 주보를 보는 순간 제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바쁘다고 핑계를 대며 성서 반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던 요즈음이나…. 아무리 바빠도 빠지지 않고 성서반서 공부를 했던 예전이나…. 저의 마음먹기 따라서는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바쁘다고 핑계를 댔던 가장 큰 이유가 저의 게으름과 차일피일 미루는 차차마귀에 붙들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머릿 속에서 성서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지 또 계산하며 고민하며 지낸 이주일…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성서반에 빠지지 않고 공부를 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고….
요즈음…. 성서공부를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났는데 마음이 참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고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좋았던 그 기분을 느낄 수가 있으니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역시!!! 하느님의 일을 할 때는 잔머리를 굴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성서공부는 언제 들어도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으니 자꾸만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재미도 있으니 그것만으로고 성서공부를 한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하신말씀을 묵상하며 언제나 지나가면 깨닫게 되는 저의 돌머리를 깨우쳐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이제 새로 성서공부도 시작을 했으니 예전의 열정적인 저의 마음까지도 돌려 주셨면 좋겠다는 기도도 해봅니다 예수님께….
그리고 믿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이 간절한 마음을 배려해 주시리라고…. 언제나 교만과 이기심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해지 못했던 제가 성서 반에 등록했다는 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누가 이 죽음의 육체에서 나를 구해 줄 것입니까? 고맙게도 하느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해 주십니다 (사도 바오로 로마서 7, 24-25)
아멘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묵상하며
요한신부: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좋네요 [10/21-09:25]
예전에는 본당에서 성서반이 생길 때마다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성서 반에 결석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아마 이 삼년은 된 것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성서 반에 등록조차하지 않으며 조금만 덜 바쁘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 처음에는 성서공부를 하지 않는 것에 죄책감마저 들었던 자신 이제는 성서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많아서 일 것이라는 생각에 아무런 감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 일년이 지나고 이년도 지나고 삼년정도 지난 요즈음….. 본당에서 새로 구약과 신약 성서반이 개설이 된다고 공지 된 주보를 보는 순간 제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바쁘다고 핑계를 대며 성서 반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던 요즈음이나…. 아무리 바빠도 빠지지 않고 성서반서 공부를 했던 예전이나…. 저의 마음먹기 따라서는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바쁘다고 핑계를 댔던 가장 큰 이유가 저의 게으름과 차일피일 미루는 차차마귀에 붙들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머릿 속에서 성서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지 또 계산하며 고민하며 지낸 이주일…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성서반에 빠지지 않고 공부를 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고….
요즈음…. 성서공부를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났는데 마음이 참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고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좋았던 그 기분을 느낄 수가 있으니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역시!!! 하느님의 일을 할 때는 잔머리를 굴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성서공부는 언제 들어도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으니 자꾸만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재미도 있으니 그것만으로고 성서공부를 한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하신말씀을 묵상하며 언제나 지나가면 깨닫게 되는 저의 돌머리를 깨우쳐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이제 새로 성서공부도 시작을 했으니 예전의 열정적인 저의 마음까지도 돌려 주셨면 좋겠다는 기도도 해봅니다 예수님께….
그리고 믿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이 간절한 마음을 배려해 주시리라고…. 언제나 교만과 이기심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해지 못했던 제가 성서 반에 등록했다는 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누가 이 죽음의 육체에서 나를 구해 줄 것입니까? 고맙게도 하느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해 주십니다 (사도 바오로 로마서 7, 24-25)
아멘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묵상하며
요한신부: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좋네요 [10/21-09:25]
주님!
오늘 주님께서 무엇이 옳은일인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것들에 쫓겨 살다보니 머리는 당신을 알면서
가슴은 당신보다 세상살이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계절의 변화뿐만 아니라 경제,정치,법, 기타등등에서는
뛰어난 판단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진정 당신에 시대의 뜻은 모르는 척했습니다.
당신의 초대에 마땅히 응해야 함을 알면서
두려움에 빠져 자꾸만 멀어져 가는 저.
구원에 관한한 중요한 결단도 회피하고 살았습니다.
주님!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은 오늘
송사에 휩쓸려 판사앞에 끌려가기전 화해하는 사람처럼
이 좋은기회의 시간앞에서 저를 돌아보고 회개할수 있음에…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주님께서 무엇이 옳은일인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것들에 쫓겨 살다보니 머리는 당신을 알면서
가슴은 당신보다 세상살이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계절의 변화뿐만 아니라 경제,정치,법, 기타등등에서는
뛰어난 판단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진정 당신에 시대의 뜻은 모르는 척했습니다.
당신의 초대에 마땅히 응해야 함을 알면서
두려움에 빠져 자꾸만 멀어져 가는 저.
구원에 관한한 중요한 결단도 회피하고 살았습니다.
주님!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은 오늘
송사에 휩쓸려 판사앞에 끌려가기전 화해하는 사람처럼
이 좋은기회의 시간앞에서 저를 돌아보고 회개할수 있음에…
주님………………! 감사드립니다.
하늘에 기적을 요구하는 유다인들(루가 12,54-59)
여러 징조로 우리는 날씨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깨닫고 우리에게 닥칠 심판을 예측하여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징벌을 피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당신 생명에 참여하라는 초대이다. 인간은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시대의 징표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하느님의 초대에 서둘러 응답하여야 한다
이번주가 저희본당에서 성모의집 봉사를 하는 주간이라서 구역별로 정해
주셔서 오늘은 1구역과 2구역이 봉사하는 날이라 다쳤던 다리가 아파서
걱정했는데 봉사하러 가실분이 없어 불편한 몸으로 성모의집을 갔다왔습니다
제가 건강하게 보이셨는지 수녀님께서 주방에서 설겆이와 반찬을 저더러 하라고..
제가 웃으면서 수녀님은 …점도 잘 치신다고
수녀님께서는 제가 일을 잘하게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성모의집을 제일일찍 갔더니 적극적이라고 하시면서 ….
속으로 다리가 아파서 서 있으면 안되는데 ….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일하지않고 가면 의미가 없을것 같아 하는 생각으로
설겆이를 하는데 같이 설겆이를 하는 자매님이 항상봉사하는 사람만 하게된다고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가며 본당신부님의 사목방침에 대해 불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 영세한지 2년도 되지 않았거든요
이론적으로는 맞는것 같았지만… 주방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가 그 자매님
보다 더 본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만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그냥 웃으면서 일하고 계시기에 제가 그 자매님한테….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자매님이 본당신부하면 되겠다고 웃으면서 농담으로…
제가 본당에서 시정할것이나 건의사항은 구역모임때하고 건의사항에다 적어서
신부님께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영세 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은 자매님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본당도 아닌곳에서
더구나 거기에는 타 본당 자매님들도 있었기에 ….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잘못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알고 계시기에 우리가 잘못을 뉘우치며
당신을 사랑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는 남의 잘못에 대해서는 판단도 잘하고 비평을 합니다
구역모임을 할때에도 하느님의 말씀을 나누며 그동안의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 구역모임을 하는데…
항상 모이면 본당신부님의 사목방침이나 자신에게 소홀하게 대해주셨다고…
구역모임은 신부님의 성토대회를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본당에 바라는것을 말하라고 해도 신부님께서 본당에 소홀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제일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자매님도 제가 보기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것 같지는
않거든요 반장에게 협조도 하지않고 본당에 행사나 여러가지 일이 있을때도
개인적인 모임이있으면 구역회도 빠지고 성지순례나 피정이 있어도 가지않으면서.
;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우리의 잣대로 저울질 하면서 그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우리의 생각대로 살아가면서
그분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원망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데…
“이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알지 못하느냐?’
” 잘 들어라 너는 마지막 한푼까지 다 갚기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 나오지 못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남을 비평하기 전에 제 자신의 결점을 먼저 생각해 보면서 …
하늘에 기적을 요구하는 유다인들(루가 12,54-59)
여러 징조로 우리는 날씨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깨닫고 우리에게 닥칠 심판을 예측하여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징벌을 피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당신 생명에 참여하라는 초대이다. 인간은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시대의 징표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하느님의 초대에 서둘러 응답하여야 한다
이번주가 저희본당에서 성모의집 봉사를 하는 주간이라서 구역별로 정해
주셔서 오늘은 1구역과 2구역이 봉사하는 날이라 다쳤던 다리가 아파서
걱정했는데 봉사하러 가실분이 없어 불편한 몸으로 성모의집을 갔다왔습니다
제가 건강하게 보이셨는지 수녀님께서 주방에서 설겆이와 반찬을 저더러 하라고..
제가 웃으면서 수녀님은 …점도 잘 치신다고
수녀님께서는 제가 일을 잘하게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성모의집을 제일일찍 갔더니 적극적이라고 하시면서 ….
속으로 다리가 아파서 서 있으면 안되는데 ….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일하지않고 가면 의미가 없을것 같아 하는 생각으로
설겆이를 하는데 같이 설겆이를 하는 자매님이 항상봉사하는 사람만 하게된다고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가며 본당신부님의 사목방침에 대해 불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 영세한지 2년도 되지 않았거든요
이론적으로는 맞는것 같았지만… 주방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가 그 자매님
보다 더 본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만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그냥 웃으면서 일하고 계시기에 제가 그 자매님한테….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자매님이 본당신부하면 되겠다고 웃으면서 농담으로…
제가 본당에서 시정할것이나 건의사항은 구역모임때하고 건의사항에다 적어서
신부님께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영세 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은 자매님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본당도 아닌곳에서
더구나 거기에는 타 본당 자매님들도 있었기에 ….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잘못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알고 계시기에 우리가 잘못을 뉘우치며
당신을 사랑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는 남의 잘못에 대해서는 판단도 잘하고 비평을 합니다
구역모임을 할때에도 하느님의 말씀을 나누며 그동안의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 구역모임을 하는데…
항상 모이면 본당신부님의 사목방침이나 자신에게 소홀하게 대해주셨다고…
구역모임은 신부님의 성토대회를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본당에 바라는것을 말하라고 해도 신부님께서 본당에 소홀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제일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자매님도 제가 보기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것 같지는
않거든요 반장에게 협조도 하지않고 본당에 행사나 여러가지 일이 있을때도
개인적인 모임이있으면 구역회도 빠지고 성지순례나 피정이 있어도 가지않으면서.
;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우리의 잣대로 저울질 하면서 그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우리의 생각대로 살아가면서
그분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원망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데…
“이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알지 못하느냐?’
” 잘 들어라 너는 마지막 한푼까지 다 갚기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 나오지 못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남을 비평하기 전에 제 자신의 결점을 먼저 생각해 보면서 …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예전에는 본당에서 성서반이 생길 때마다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성서 반에 결석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아마 이 삼년은 된 것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성서 반에 등록조차하지 않으며 조금만 덜 바쁘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 처음에는 성서공부를 하지 않는 것에 죄책감마저
들었던 자신 이제는 성서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많아서 일 것이라는 생각에
아무런 감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
일년이 지나고 이년도 지나고 삼년정도 지난 요즈음…..
본당에서 새로 구약과 신약 성서반이 개설이 된다고 공지 된 주보를 보는 순간
제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바쁘다고 핑계를 대며 성서 반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던 요즈음이나….
아무리 바빠도 빠지지 않고 성서반서 공부를 했던 예전이나….
저의 마음먹기 따라서는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바쁘다고 핑계를 댔던 가장 큰 이유가 저의 게으름과 차일피일 미루는 차차마귀에
붙들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머릿 속에서 성서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지 또 계산하며 고민하며 지낸 이주일…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성서반에 빠지지 않고 공부를 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고….
요즈음….
성서공부를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났는데 마음이 참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고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좋았던 그 기분을 느낄 수가 있으니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역시!!!
하느님의 일을 할 때는 잔머리를 굴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성서공부는 언제 들어도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으니 자꾸만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재미도 있으니 그것만으로고 성서공부를 한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하신말씀을 묵상하며 언제나 지나가면 깨닫게 되는 저의 돌머리를
깨우쳐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이제 새로 성서공부도 시작을 했으니 예전의 열정적인 저의 마음까지도
돌려 주셨면 좋겠다는 기도도 해봅니다 예수님께….
그리고 믿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이 간절한 마음을 배려해 주시리라고….
언제나 교만과 이기심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해지 못했던 제가
성서 반에 등록했다는 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누가 이 죽음의 육체에서 나를 구해 줄 것입니까?
고맙게도 하느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해 주십니다
(사도 바오로 로마서 7, 24-25)
아멘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묵상하며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예전에는 본당에서 성서반이 생길 때마다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성서 반에 결석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아마 이 삼년은 된 것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성서 반에 등록조차하지 않으며 조금만 덜 바쁘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 처음에는 성서공부를 하지 않는 것에 죄책감마저
들었던 자신 이제는 성서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많아서 일 것이라는 생각에
아무런 감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
일년이 지나고 이년도 지나고 삼년정도 지난 요즈음…..
본당에서 새로 구약과 신약 성서반이 개설이 된다고 공지 된 주보를 보는 순간
제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바쁘다고 핑계를 대며 성서 반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던 요즈음이나….
아무리 바빠도 빠지지 않고 성서반서 공부를 했던 예전이나….
저의 마음먹기 따라서는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바쁘다고 핑계를 댔던 가장 큰 이유가 저의 게으름과 차일피일 미루는 차차마귀에
붙들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머릿 속에서 성서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지 또 계산하며 고민하며 지낸 이주일…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성서반에 빠지지 않고 공부를 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고….
요즈음….
성서공부를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났는데 마음이 참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고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좋았던 그 기분을 느낄 수가 있으니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역시!!!
하느님의 일을 할 때는 잔머리를 굴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성서공부는 언제 들어도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으니 자꾸만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재미도 있으니 그것만으로고 성서공부를 한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하신말씀을 묵상하며 언제나 지나가면 깨닫게 되는 저의 돌머리를
깨우쳐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이제 새로 성서공부도 시작을 했으니 예전의 열정적인 저의 마음까지도
돌려 주셨면 좋겠다는 기도도 해봅니다 예수님께….
그리고 믿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이 간절한 마음을 배려해 주시리라고….
언제나 교만과 이기심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해지 못했던 제가
성서 반에 등록했다는 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누가 이 죽음의 육체에서 나를 구해 줄 것입니까?
고맙게도 하느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해 주십니다
(사도 바오로 로마서 7, 24-25)
아멘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