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이오!
내 탓이오!
이 말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거리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오늘 하루 그냥 잘 지냈네…
그게 저의 하루 반성이였습니다.
묵상과 기도가 없었다면 대충 그날그날 잘 살았다는 자부심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허송세월을 보냈을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끈을 연결해주심에는 무언가 저를 단단하게 묶어주시려는 의도를
이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을 위안으로 삼고 저 스스로도 노력하지 않으면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는것으로 삼고 한꺼번에 모든걸 바꿔버리겠다는
오만방자한 저의 모습을 많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를 사랑하심에 저희가 흥하는것을 바라시겠지요?!
좋은 열매를 맺어가도록,좋은 토양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이 말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거리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오늘 하루 그냥 잘 지냈네…
그게 저의 하루 반성이였습니다.
묵상과 기도가 없었다면 대충 그날그날 잘 살았다는 자부심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허송세월을 보냈을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끈을 연결해주심에는 무언가 저를 단단하게 묶어주시려는 의도를
이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을 위안으로 삼고 저 스스로도 노력하지 않으면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는것으로 삼고 한꺼번에 모든걸 바꿔버리겠다는
오만방자한 저의 모습을 많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를 사랑하심에 저희가 흥하는것을 바라시겠지요?!
좋은 열매를 맺어가도록,좋은 토양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회개하지않으면 멸망한다 (루가13, 1-9)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망할것이라고….
마지막으로 경고를 하시는데….
그런데도 왜 무섭게 느껴지지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타이르고 …달래고 ..어르만지기만 해서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누가 그러네요 회개하라고 했더니…..돈을 세어 계산하더라고요
요즈음 제가 딸아이하고 냉전중입니다
제가 야단을 쳐도 ….들은 대꾸도 안하고 자기 고집대로 …
그렇다고 말대꾸를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약이 올라 학원이고 모든것
다 하지 말라고 했더니 ….
오늘이 소풍을 가는날이었는데도 저에게 말을 하지않아 아침에 깨웠더니
소풍가기때문에 늦게 일어난다고 …. 미리 말을 했으면 잠이라도 더 자는것인데
하는 생각에 얄미워서 소리를 질러도 ….잠을 자는척을
속으로 김밥이라도 싸서 보내야하는데 하는생각에 마음이 또 상해서…
얼마면 되느냐고 했더니 …엄마가 알아서…양심껏 달라고…
제가 화가나서 …참는대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딸아이를 보내고 나서 오늘 복음을 보니 …
참는대도 한계가 있는것은 제가 아니라 ….하느님이심을 느껴집니다
제가 딸아이에게 서운해도 참고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마지막으로 경고를 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의 회개를 바라시고 기회를 주시기에…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망할것이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회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개하지않으면 멸망한다 (루가13, 1-9)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망할것이라고….
마지막으로 경고를 하시는데….
그런데도 왜 무섭게 느껴지지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타이르고 …달래고 ..어르만지기만 해서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누가 그러네요 회개하라고 했더니…..돈을 세어 계산하더라고요
요즈음 제가 딸아이하고 냉전중입니다
제가 야단을 쳐도 ….들은 대꾸도 안하고 자기 고집대로 …
그렇다고 말대꾸를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약이 올라 학원이고 모든것
다 하지 말라고 했더니 ….
오늘이 소풍을 가는날이었는데도 저에게 말을 하지않아 아침에 깨웠더니
소풍가기때문에 늦게 일어난다고 …. 미리 말을 했으면 잠이라도 더 자는것인데
하는 생각에 얄미워서 소리를 질러도 ….잠을 자는척을
속으로 김밥이라도 싸서 보내야하는데 하는생각에 마음이 또 상해서…
얼마면 되느냐고 했더니 …엄마가 알아서…양심껏 달라고…
제가 화가나서 …참는대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딸아이를 보내고 나서 오늘 복음을 보니 …
참는대도 한계가 있는것은 제가 아니라 ….하느님이심을 느껴집니다
제가 딸아이에게 서운해도 참고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마지막으로 경고를 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의 회개를 바라시고 기회를 주시기에…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망할것이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회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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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 루가 13,1-9 ┼
오늘 복음 말씀에 하느님의 사랑이 무한하심을 느낌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
신자인척 하면서 행동은 늘 엉터리.. 남에게 보이기 위한 위선자
실속은 없고 꼅데기만 돌아다니는 지신이 열매도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늘 참아오시면서 회개의 시간을 주고 계셨지만
나는 깨닫지 못하고 ……
하느님 금년 한해만 그냥 두십시요. 열매를 맺기위해
열심히 잡초도 제거하고 거름도 주고 먹음직스럽고
보기좋은 열매를 맺도록 성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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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 루가 13,1-9 ┼
오늘 복음 말씀에 하느님의 사랑이 무한하심을 느낌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
신자인척 하면서 행동은 늘 엉터리.. 남에게 보이기 위한 위선자
실속은 없고 꼅데기만 돌아다니는 지신이 열매도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늘 참아오시면서 회개의 시간을 주고 계셨지만
나는 깨닫지 못하고 ……
하느님 금년 한해만 그냥 두십시요. 열매를 맺기위해
열심히 잡초도 제거하고 거름도 주고 먹음직스럽고
보기좋은 열매를 맺도록 성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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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 루가 13,1-9 ┼
“어떤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놓았다.그 나무에 열매가 열렸나 하고..
가 보았지만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내가 이 무화과 나무에서 열매를 따 볼까하고 벌써 삼년째나 여기 왔으나 열매가 달린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아예 잘라 버려라. ‘
그러자 포도원지기 는 ‘주인님, 이 나무를 금년 한 해만 더 그냥 두십시오. 그동안 제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 철에 열매를 맺을 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때 가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베어 버리십시오.
**********묵상***********
내영혼에 심어놓으신 무화과 나무에
하느님향한 사랑의 열매,성령의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했는지? 반성합니다
주님 내마음을 들여다 보시며…아직 열매가 하나도 없구나 하신다.
열매가 열리려나…열시미 찿아오시고 깨우쳐도 보시고 ..성령세미나,성령기도회
철야기도.피정 에 매번 초대하시고 열매맺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길 원하는데
제대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가??
열매를 맺으려면 땅에 떨어져 씨앗이 되어 (내가)죽어야 하는데
내욕심, 집착 ,교만 에서 내가 ..잘 죽지 못해서
아직 열매를 제대로 못맺고 있는것 같다.
회개하고 다시 시작할 기회도 여러번 주시는 하느님,,,,,,
많이 도 참아주시고 ..많이 도 인내하시고 ..열매좀 맺어보거라,,하고 기다려주신 주님
이젠 정말로 회개하고 하느님 원하시는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해야 겠다.
요즘 외국에서 갑작스런 폭발사고로 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주변에서 사고로 갑자기 죽고 …인명을 경시 하는 요즘의 세상을 사는데 솔직히
두렵다.
뉴스에서 신문에서 그런이야기를 접할때 마다. 갑작스런 죽음이 닥쳤을때
내안에 하느님을 향한 열매가 열려있지 않은채로 죽는다면…심판대 앞에서
너무도 두려운 일이다.
“그토록 많이 기다려 주고 ,회개하게 도와 주고 …열매맺어 보라고
거름도 주고 온갖노력을 해주었는데…넌 사랑의 열매를 얼마나 맺었는가 ?”하고 물으시면
대답할수있기 위해서라도….열심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물론 혼자서 열매맺기란 어려운걸 안다.
그래서 포도원지기를 통해 말씀하신다.
‘제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주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엔 열매를 맺을지도
모르니 ..기회를 주고 기다려 봅시다.’하신다 …거름을 주시고 열매맺는데
필요한 것들을 도와 주시는데…
열매맺는 몫은 내가 노력 해야 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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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 루가 13,1-9 ┼
“어떤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놓았다.그 나무에 열매가 열렸나 하고..
가 보았지만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내가 이 무화과 나무에서 열매를 따 볼까하고 벌써 삼년째나 여기 왔으나 열매가 달린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아예 잘라 버려라. ‘
그러자 포도원지기 는 ‘주인님, 이 나무를 금년 한 해만 더 그냥 두십시오. 그동안 제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 철에 열매를 맺을 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때 가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베어 버리십시오.
**********묵상***********
내영혼에 심어놓으신 무화과 나무에
하느님향한 사랑의 열매,성령의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했는지? 반성합니다
주님 내마음을 들여다 보시며…아직 열매가 하나도 없구나 하신다.
열매가 열리려나…열시미 찿아오시고 깨우쳐도 보시고 ..성령세미나,성령기도회
철야기도.피정 에 매번 초대하시고 열매맺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길 원하는데
제대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가??
열매를 맺으려면 땅에 떨어져 씨앗이 되어 (내가)죽어야 하는데
내욕심, 집착 ,교만 에서 내가 ..잘 죽지 못해서
아직 열매를 제대로 못맺고 있는것 같다.
회개하고 다시 시작할 기회도 여러번 주시는 하느님,,,,,,
많이 도 참아주시고 ..많이 도 인내하시고 ..열매좀 맺어보거라,,하고 기다려주신 주님
이젠 정말로 회개하고 하느님 원하시는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해야 겠다.
요즘 외국에서 갑작스런 폭발사고로 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주변에서 사고로 갑자기 죽고 …인명을 경시 하는 요즘의 세상을 사는데 솔직히
두렵다.
뉴스에서 신문에서 그런이야기를 접할때 마다. 갑작스런 죽음이 닥쳤을때
내안에 하느님을 향한 열매가 열려있지 않은채로 죽는다면…심판대 앞에서
너무도 두려운 일이다.
“그토록 많이 기다려 주고 ,회개하게 도와 주고 …열매맺어 보라고
거름도 주고 온갖노력을 해주었는데…넌 사랑의 열매를 얼마나 맺었는가 ?”하고 물으시면
대답할수있기 위해서라도….열심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물론 혼자서 열매맺기란 어려운걸 안다.
그래서 포도원지기를 통해 말씀하신다.
‘제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주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엔 열매를 맺을지도
모르니 ..기회를 주고 기다려 봅시다.’하신다 …거름을 주시고 열매맺는데
필요한 것들을 도와 주시는데…
열매맺는 몫은 내가 노력 해야 할일이다.
안나님!
이곳에서 뵈니 반가워요..
묵상글도 감명깊구요..
자주 뵈어요..글구 약속 늦어져서 미얀해요..
그래도 약속은 꼭지킵니다..
멜드린다고 하면서 게을러서…
늘 건강하세요..요즘에도 시골에 자주 가시나요..
건강하시고…지혜와 카이도 건강하기를…형제님도 잘계시지요..
묵상글 많이 부탁드려요….
행복한 가을되세요..
안나님!
이곳에서 뵈니 반가워요..
묵상글도 감명깊구요..
자주 뵈어요..글구 약속 늦어져서 미얀해요..
그래도 약속은 꼭지킵니다..
멜드린다고 하면서 게을러서…
늘 건강하세요..요즘에도 시골에 자주 가시나요..
건강하시고…지혜와 카이도 건강하기를…형제님도 잘계시지요..
묵상글 많이 부탁드려요….
행복한 가을되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이 말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거리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오늘 하루 그냥 잘 지냈네…
그게 저의 하루 반성이였습니다.
묵상과 기도가 없었다면 대충 그날그날 잘 살았다는 자부심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허송세월을 보냈을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끈을 연결해주심에는 무언가 저를 단단하게 묶어주시려는 의도를
이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을 위안으로 삼고 저 스스로도 노력하지 않으면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는것으로 삼고 한꺼번에 모든걸 바꿔버리겠다는
오만방자한 저의 모습을 많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를 사랑하심에 저희가 흥하는것을 바라시겠지요?!
좋은 열매를 맺어가도록,좋은 토양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이 말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거리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오늘 하루 그냥 잘 지냈네…
그게 저의 하루 반성이였습니다.
묵상과 기도가 없었다면 대충 그날그날 잘 살았다는 자부심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허송세월을 보냈을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끈을 연결해주심에는 무언가 저를 단단하게 묶어주시려는 의도를
이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을 위안으로 삼고 저 스스로도 노력하지 않으면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는것으로 삼고 한꺼번에 모든걸 바꿔버리겠다는
오만방자한 저의 모습을 많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를 사랑하심에 저희가 흥하는것을 바라시겠지요?!
좋은 열매를 맺어가도록,좋은 토양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