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 주님


우리가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알아 들을 수 없어 할까봐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인내하신


당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겨자씨와 누룩의 공통점이 있다면  본래의 자기 모습보다 확장된 성숙이 열매맺고


있음을 알겠습니다.


본래의 나라는 씨앗이 당신 사랑의 누룩으로 안나가 되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안나가 되기 위해서는 보이는 수고와, 보이지 않는 수많은 은인의 도움으로 이 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안나가 된 이 기쁨을, 당신의 정배가 된 이 기쁨을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요?


아! 당신의 것이라 불림 받는 이 기쁨을 무엇에 비길까?


주여!


제 능력으로는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


안녕.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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