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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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쿡쿡..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떤 살두 붙일수가 없구먼…

    아주 명쾌하고 잼있는 비유야..

     

  2. user#0 님의 말:

     

    쿡쿡..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떤 살두 붙일수가 없구먼…

    아주 명쾌하고 잼있는 비유야..

     

  3. user#0 님의 말: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루가13,18-21)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느님 나라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한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하느님 나라는 아무도 부정할 수 없게 엄청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야 할 것 같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는 아주 작은 겨자씨나 반죽 속에 감추어진 누룩처럼 드러나지 않게 자라난다. 이것이 전능하신 분께서 하시는 일의 신비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보잘것 없이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큰 나무가 된다고 …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한다고 ..

    하지만 …겨자씨 만한 믿음도 없으니 큰 문제인것 같으니 ….

    영세 받기전이나 영세후의 몇년간처럼 만이라도 ….그 열정이 지금저에게

    있으면 하는  솔직한 심정입니다

    십년전만 해도 …외인권면 하려고 …예비자교리가 시작되기만 하면..

    머리속에 ….교리를 받게해서 영세를 할수 있도록 노력했던 그 생각이 납니다

    선교분과의 봉사를 하면서 기쁘고 즐거웠었는데..

    예비자교리에 인도하고 교리를 받은후 영세를 하게됐을때의  기쁨과 보람있었던

    그때의 열정이 …..지금에는 별로 없는 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아니 …지금은 노력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예비자교리에 인도하고도 …교리를 잘 받고 있는지 신경도 쓰지않고

    겨자씨만한 믿음은 …저에게는 원래 없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남들이 열심히 한다고 하기에…

    하지만 십여전에 열심히 했던 선교활동이 비록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것이었다 하더라도 ….

    그렇게라도…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용감했던 ….적극적인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때의 모습이 …그리운것은 …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고싶기 때문에…

    비록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모습이었다하더라도….그렇게라도 열심히 하다보면

    저에게도  …겨자씨만한 믿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 나라에 가고 싶기 때문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은 곳이기에….

     

  4. user#0 님의 말: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루가13,18-21)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느님 나라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한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하느님 나라는 아무도 부정할 수 없게 엄청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야 할 것 같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는 아주 작은 겨자씨나 반죽 속에 감추어진 누룩처럼 드러나지 않게 자라난다. 이것이 전능하신 분께서 하시는 일의 신비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보잘것 없이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큰 나무가 된다고 …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한다고 ..

    하지만 …겨자씨 만한 믿음도 없으니 큰 문제인것 같으니 ….

    영세 받기전이나 영세후의 몇년간처럼 만이라도 ….그 열정이 지금저에게

    있으면 하는  솔직한 심정입니다

    십년전만 해도 …외인권면 하려고 …예비자교리가 시작되기만 하면..

    머리속에 ….교리를 받게해서 영세를 할수 있도록 노력했던 그 생각이 납니다

    선교분과의 봉사를 하면서 기쁘고 즐거웠었는데..

    예비자교리에 인도하고 교리를 받은후 영세를 하게됐을때의  기쁨과 보람있었던

    그때의 열정이 …..지금에는 별로 없는 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아니 …지금은 노력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예비자교리에 인도하고도 …교리를 잘 받고 있는지 신경도 쓰지않고

    겨자씨만한 믿음은 …저에게는 원래 없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남들이 열심히 한다고 하기에…

    하지만 십여전에 열심히 했던 선교활동이 비록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것이었다 하더라도 ….

    그렇게라도…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용감했던 ….적극적인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때의 모습이 …그리운것은 …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고싶기 때문에…

    비록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모습이었다하더라도….그렇게라도 열심히 하다보면

    저에게도  …겨자씨만한 믿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 나라에 가고 싶기 때문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은 곳이기에….

     

  5.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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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 루가 13,18-21 ┼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6.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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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 루가 13,18-21 ┼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7.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겨자씨만한 믿음이라…

    제가 장애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보고..일반아이들이 묻습니다. “선생님, 과연 선생님이 가르치는 저

    애가 한글을 읽을 수 있을까요?” 나이는 4학년이지만 아직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10월 초에…있던 효도방학에 전에 교생실습을 했던 특수학교에 찾아갔습니다. 제가 여쭤봤

    습니다…”선생님, 절대로 한글을 못 깨우칠 것처럼 보이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가르쳐야할까요?” “당

    연하지…” 라는 대답을 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겨자씨가 커서 큰나무가 되는…이 말씀을 묵상하며…

    부족한 인간이자 앞 길이 보이지 않고, 어찌보면 오히려 뻔히보이는 내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내가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을 합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부터…시작입니다. 내가 바라고 믿고 참아내는 동안 하느님께서 큰 나무로 키워줄실

    것임을…

    아이들을 가르칠 때 끝이 보이지 않아, 아니 뻔히 안될것 처럼 보여서 포기하기 전에…삶에서 과정이

    란 것을 생각해봅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가야하는는 길이 사실은 완벽한 무엇이 아닌…그 가는 길이 신앙의 길이며 가르침

    의 길이라는 것을…조금씩 조금씩 이해해봅니다.

    늘 언제나 항상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아! 반갑습니다^^
    궁금했는데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함께 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장애아이들을 가르치는군요 많이 힘드실텐데 …….
    겨자씨만한 믿음부터 시작하겠다는 자매님의 다짐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해요 함께 할수 있음이 은촌이지요? 좋은오후 되세요 [10/26-14:51]

  8.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겨자씨만한 믿음이라…

    제가 장애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보고..일반아이들이 묻습니다. “선생님, 과연 선생님이 가르치는 저

    애가 한글을 읽을 수 있을까요?” 나이는 4학년이지만 아직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10월 초에…있던 효도방학에 전에 교생실습을 했던 특수학교에 찾아갔습니다. 제가 여쭤봤

    습니다…”선생님, 절대로 한글을 못 깨우칠 것처럼 보이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가르쳐야할까요?” “당

    연하지…” 라는 대답을 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겨자씨가 커서 큰나무가 되는…이 말씀을 묵상하며…

    부족한 인간이자 앞 길이 보이지 않고, 어찌보면 오히려 뻔히보이는 내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내가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을 합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부터…시작입니다. 내가 바라고 믿고 참아내는 동안 하느님께서 큰 나무로 키워줄실

    것임을…

    아이들을 가르칠 때 끝이 보이지 않아, 아니 뻔히 안될것 처럼 보여서 포기하기 전에…삶에서 과정이

    란 것을 생각해봅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가야하는는 길이 사실은 완벽한 무엇이 아닌…그 가는 길이 신앙의 길이며 가르침

    의 길이라는 것을…조금씩 조금씩 이해해봅니다.

    늘 언제나 항상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아! 반갑습니다^^
    궁금했는데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함께 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장애아이들을 가르치는군요 많이 힘드실텐데 …….
    겨자씨만한 믿음부터 시작하겠다는 자매님의 다짐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해요 함께 할수 있음이 은촌이지요? 좋은오후 되세요 [10/26-14:51]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자그마한 겨자씨가 자라 큰 나무가 되고,누룩이 반죽을 부풀게한다는것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머물러 있지않고 그만큼 발전하고 나아져야한
    다는 말씀과 함께 변화해야한다는것으로 알아듣겠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만큼 성장한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신앙
    인답게 살아가고자합니다.
    만약에 신앙이 없었다면???
    그나마 이렇게라도 변화해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흐믓한 마음입니다.
    의인보다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씀이 더 생각나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런 신앙인으로 살아가리라 다짐을
    합니다.
    겨자씨가 자라 큰나무가 되듯이…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자그마한 겨자씨가 자라 큰 나무가 되고,누룩이 반죽을 부풀게한다는것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머물러 있지않고 그만큼 발전하고 나아져야한
    다는 말씀과 함께 변화해야한다는것으로 알아듣겠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만큼 성장한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신앙
    인답게 살아가고자합니다.
    만약에 신앙이 없었다면???
    그나마 이렇게라도 변화해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흐믓한 마음입니다.
    의인보다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씀이 더 생각나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런 신앙인으로 살아가리라 다짐을
    합니다.
    겨자씨가 자라 큰나무가 되듯이…

  11. user#0 님의 말: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소하고 하찮은 목수의 아들로 생각했습니다.
    그 제자들은 어떻습니까?
    남들이 무시하는 못 배운 사람들이었지요.
    지금으로 말할것 같으면 학교문턱도 제대로 밟지 않은 사람들이 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 세계는 그분 말씀을 만방에 전파하며 믿고 따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당시 이름도 없고 하찮은 무식한 제자들의 이름들 또한 왜 남아 있는건지…
    그렇습니다.
    이것이 겨자씨가 열매를 맺은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 증거가 온 세계에 퍼져 있는데도
    하느님 나라를 왜 믿지도 못하고 전파도 못 하는지…

    제게도 겨자씨 하나 주셨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보고도 뭘 했는지…
    싹이 자랄 그 자리에는
    질투,교만,물질, 명예들이 들어 차 있었나 봅니다.
    지금쯤 주님의 제자들처럼
    큰나무가 되어서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다른이에게 심어줘야 당연한거늘…
    사해처럼 주님 말씀을 먹기만 하고 나눠줄 줄 몰라서…
    나눠 먹으면 다 사는데 말입니다.
    ‘겨자씨 자라나서 큰 나무가 된다’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정신 좀 차려야 겠습니다.

    218.150.125.7 ^^: 열매 맺어서니 겨자좀….^^ 좋은 하루 되세용 [10/26-09:14]

  12. user#0 님의 말: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소하고 하찮은 목수의 아들로 생각했습니다.
    그 제자들은 어떻습니까?
    남들이 무시하는 못 배운 사람들이었지요.
    지금으로 말할것 같으면 학교문턱도 제대로 밟지 않은 사람들이 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 세계는 그분 말씀을 만방에 전파하며 믿고 따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당시 이름도 없고 하찮은 무식한 제자들의 이름들 또한 왜 남아 있는건지…
    그렇습니다.
    이것이 겨자씨가 열매를 맺은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 증거가 온 세계에 퍼져 있는데도
    하느님 나라를 왜 믿지도 못하고 전파도 못 하는지…

    제게도 겨자씨 하나 주셨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보고도 뭘 했는지…
    싹이 자랄 그 자리에는
    질투,교만,물질, 명예들이 들어 차 있었나 봅니다.
    지금쯤 주님의 제자들처럼
    큰나무가 되어서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다른이에게 심어줘야 당연한거늘…
    사해처럼 주님 말씀을 먹기만 하고 나눠줄 줄 몰라서…
    나눠 먹으면 다 사는데 말입니다.
    ‘겨자씨 자라나서 큰 나무가 된다’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정신 좀 차려야 겠습니다.

    218.150.125.7 ^^: 열매 맺어서니 겨자좀….^^ 좋은 하루 되세용 [1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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