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문 좀 열어 주십시오

 

주인님! 문 좀 열어 주십시오


“주님, 구원 받을 사람이 얼마 안되겠지요?”


(구원 정도 가지고…내가 10원씩도 줄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질문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은 구원받을 사람이 적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방인들은 구원에서 제외된다고 생각하니 더 적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부자청년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자신은 열심히 했다고 자부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아직 부족한 것이 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하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구원 받는다, 나는 죄 없다”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아하! 내가 부족하구나!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구원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는 그 당시 사람은 물론 지금 우리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구원받을 사람들의 숫자에는 관심이 없으십니다. 오로지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에만 관심을 가지십니다.


“여러분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애쓰시오.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사실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들어가기 위해서 “애써야 한다”는 것은 “싸움”이란 뜻도 있다. 그 좁은 문은 고행과 회개의 문인데 수많은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자신과 그리고 주변 환경과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성서에서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유혹과 싸웠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광야에서 유혹과 싸우셨고, 게쎄마니에서 싸우셨고,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타 언덕에서 수난의 잔을 마시기 위해서 애쓰셔야만 했다.


우리 자신들도 매일 그 싸움터에 있다. 하지만 내가 이 싸움에서 진다면 나는 하느님 나라와 거리가 자꾸 멀어질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애쓰다가 포기한, 아니 싸움에 진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린 뒤에는, 여러분이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저희에게 열어 주십시오’ 하여도, 주인은 대답하여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 고 여러분에게 말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문이 좁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이 늦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집을 향하여 발걸음을 돌리기는 했지만 너무 늦게 돌린 것입니다. 구원의 때가 다하고 나면 오직 심판만이 남게 됩니다.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한두번 선행을 했다고 해서 구원을 보증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실천하면서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한 사람들은 그분 앞에서 여러 가지 변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들도 예수님께 변명을 합니다.




“저희는 당신 앞에서 먹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저희 저잣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어떤 빽도 통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식사했다는 일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동행했다는 일도 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은 그들의 책임을 배가시킬 뿐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고 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더 잘 알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더 가까이서 들었기에 더욱 잘 해야 마땅했습니다.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었습니다. 함께 식사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천하지 못했고,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예수님의 친구가 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단호하십니다. 그들에게 마지막 판결을 내리십니다.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모두 나에게서 떠나가라”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은 하느님 나라 안에 있고 여러분은 밖으로 쫓겨난 것을 (스스로) 보게 될 때에 거기서 울고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밖에 쫓겨난다는 것은 찬란하게 빛나는 잔치자리로 상징되는 하느님의 나라 밖이다. 그 곳에서 그들은 한없는 통곡을 할 것이다. “가슴을 치며”라는 말은 분개 또는 공포 때문에 이를 간다는 뜻이다. 그들이 헤아리기 어려운 슬픔에 빠지게 되는 이유는 지금의 비참한 모습을 보고, 그와 동시에 조상들과 예언자들이 받은 행복을 바라보는데 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랑하였고, 하느님의 나라에 대하여 특권을 가지고 있던 그들은, 오히려 그 나라에서 쫓겨나고, 그들대신 일찍이 그들에게 멸시를 받았던 이방인들이 그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동쪽과 서쪽에서 그리고 북쪽과 남쪽에서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에서 (잔칫상에)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왜 그들은 이방인에게 그 자리를 빼앗기는가? 그들은 그들의 교만 때문이요, 그 교만에 내리는 큰 벌 때문이다. 유다인의 기대는 어긋났다. 참 하느님을 알고 있던 이스라엘, 특별한 약속을 하느님께 받았던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충실 때문에 버림을 받고, 오히려 이방인이 하느님 나라에 뽑히게 된 것이다.




“두고 보시오, 첫째가 될 말째 사람들이 있고 말째가 될 첫째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모든 가치 척도의 전도가 일어난다. 이방인들이 하느님 나라에 받아들여지고, 유대인들은 쫓겨난다. 유대인들은 구원사에서 특별한 지위를 누렸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그들에게 구원을 가져다주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성서에 대한 지식과 사회적 지위 때문에 누구보다도 먼저 그 잔치에 초청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의 꿈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산산 조각나 버리고 만다.


첫째가 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으로 무장하고 그분을 따르는 사람이다. 그가 바로 하느님 나라의 잔치상에 자리잡을 사람인 것이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은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2. 우리 삶은 처절한 싸움의 연속입니다. 매 순간 순간 다가오는 유혹과 맞서 싸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기할 싸움은 결코 아닙니다. 나는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싸워 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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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문 좀 열어 주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은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 그것은 안나에게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모든 이가,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모든 이와 만물들 모두가 그가 인식하거나 아니거나 상관없이 하느님의 사랑을 체현해야합니다.무엇을 가르침이 아니라 무엇을 줌이 아니라 더불어 살며 섬기고 받드는 생활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분수와 능력에 맞게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제 능력은 하느님은 사랑이심을 아는 지혜 밖에는 없습니다.

     

    2. 우리 삶은 처절한 싸움의 연속입니다. 매 순간 순간 다가오는 유혹과 맞서 싸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기할 싸움은 결코 아닙니다. 나는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싸워 왔습니까?

     

    1)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는가?

      아무 작전도 없습니다. 그것이 안나의 작전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방패 삼아 자비만을 기다리는 무력한 존재입니다.

    2) 어떻게 싸워 왔는가?

      주어지는 대로 받아 들이고 흘러 가는대로 내어 맡기며 살아 갑니다

      정직하게 얘기하면 이기고 지는 의식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이런 무

      력 함으로 다른 이를 질식하게 한다는 얘기를 곧잘 듣기도 합니다.

      다행히 하느님의 사랑을 인식한다는 사실 뿐입니다.

    “주여! 자비를 보이소서. 당신 종이니이다.” 이것이 안나의 무기입니다.

     

    큰 아이 요한이 어릴 때 제 딴에는 엄마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

    는지 자기 車를 탱크 처럼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안나는 운전한지가

     오래되어 전에는 여자가 운전하면 위협을 받기도 하였거든요.아이에게

    “차에다 왜 무기를 만드니?”

    “사람들이 엄마 힘들게 하면 쫓아가서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려고”

    “가장 좋은 무기는 사랑이란다”

    ” 그것 가지고는 안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그렇지만 사랑의 무기가 가장 좋단다.

    무겁지도 않잖아.힘 들지도 않고,다투려 하지 말거라.

    우리가 기도해주자.”




  2.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은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 그것은 안나에게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모든 이가,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모든 이와 만물들 모두가 그가 인식하거나 아니거나 상관없이 하느님의 사랑을 체현해야합니다.무엇을 가르침이 아니라 무엇을 줌이 아니라 더불어 살며 섬기고 받드는 생활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분수와 능력에 맞게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제 능력은 하느님은 사랑이심을 아는 지혜 밖에는 없습니다.

     

    2. 우리 삶은 처절한 싸움의 연속입니다. 매 순간 순간 다가오는 유혹과 맞서 싸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기할 싸움은 결코 아닙니다. 나는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싸워 왔습니까?

     

    1)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는가?

      아무 작전도 없습니다. 그것이 안나의 작전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방패 삼아 자비만을 기다리는 무력한 존재입니다.

    2) 어떻게 싸워 왔는가?

      주어지는 대로 받아 들이고 흘러 가는대로 내어 맡기며 살아 갑니다

      정직하게 얘기하면 이기고 지는 의식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이런 무

      력 함으로 다른 이를 질식하게 한다는 얘기를 곧잘 듣기도 합니다.

      다행히 하느님의 사랑을 인식한다는 사실 뿐입니다.

    “주여! 자비를 보이소서. 당신 종이니이다.” 이것이 안나의 무기입니다.

     

    큰 아이 요한이 어릴 때 제 딴에는 엄마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

    는지 자기 車를 탱크 처럼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안나는 운전한지가

     오래되어 전에는 여자가 운전하면 위협을 받기도 하였거든요.아이에게

    “차에다 왜 무기를 만드니?”

    “사람들이 엄마 힘들게 하면 쫓아가서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려고”

    “가장 좋은 무기는 사랑이란다”

    ” 그것 가지고는 안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그렇지만 사랑의 무기가 가장 좋단다.

    무겁지도 않잖아.힘 들지도 않고,다투려 하지 말거라.

    우리가 기도해주자.”




  3.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은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성당뿐만 아니라 직장..어느곳을 가더라도

    넘 하는일에 도와주지 못하면서 꼭 토를 달고 비난하는

    그런 사람들이 꼭 있습지요

    그들은

    하느님한테 잘 보이는 것보다

    상사나 아니면 수녀님,신부님,주교님,이장,면장, 국회의원,대통령…기타등등

    그분들에게 잘 보이려고 열심히 일하는 척? 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정말 열심한 사람은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혹여 눈에 띈다해도 어떠한 비난에 말에도 별 반응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하는 모든일들은

    나를 위한 일이고 또한 하느님이 기뻐하신다는걸 알기 때문이지요

    하느님한테 인정받으면 그만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기에

    남들이 비난을 하던 칭찬을 하던

    그걸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알고 있는거지요

      

    2. 우리 삶은 처절한 싸움의 연속입니다. 매 순간 순간 다가오는 유혹과 맞서 싸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기할 싸움은 결코 아닙니다. 나는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싸워 왔습니까?

     

    *죽을때까지 유혹에 흔들리면서 죄를 합리화하는 모순속에 삽니다.

    이젠 맞서 싸우기도 기력이 쇄진해져서,,

    그것보다 의지가 약한 나머지 매번 지고 마는거죠

    아무리 기발한 작전을 짠다해도 유혹은 더 기발한 작전으로

    절 넘어뜨린답니다.

    상대방의 작전카드가 무궁무진해서 이길수가 없습죠.

    그래도 넘어졌다고 누워있으면 되겠습니까

    일어나서 또 다른작전을 구상하고 있는데요…

    이젠 다 써먹어서 빈털털이가 됐구만유

    제 영혼이 어디쯤 있을까 생각해보니 낭떨어지에서 떨어질랑 말랑합니다

    그러니 뭘 잡아야죠 포기하면 끝인데…우아!! 무셔워

    그래서 절대로 포기 못혀요

    신뷔님 좋은작전 있으면 좀 가르쳐 주셔유?

    협박입니다.

  4.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은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성당뿐만 아니라 직장..어느곳을 가더라도

    넘 하는일에 도와주지 못하면서 꼭 토를 달고 비난하는

    그런 사람들이 꼭 있습지요

    그들은

    하느님한테 잘 보이는 것보다

    상사나 아니면 수녀님,신부님,주교님,이장,면장, 국회의원,대통령…기타등등

    그분들에게 잘 보이려고 열심히 일하는 척? 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정말 열심한 사람은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혹여 눈에 띈다해도 어떠한 비난에 말에도 별 반응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하는 모든일들은

    나를 위한 일이고 또한 하느님이 기뻐하신다는걸 알기 때문이지요

    하느님한테 인정받으면 그만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기에

    남들이 비난을 하던 칭찬을 하던

    그걸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알고 있는거지요

      

    2. 우리 삶은 처절한 싸움의 연속입니다. 매 순간 순간 다가오는 유혹과 맞서 싸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기할 싸움은 결코 아닙니다. 나는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싸워 왔습니까?

     

    *죽을때까지 유혹에 흔들리면서 죄를 합리화하는 모순속에 삽니다.

    이젠 맞서 싸우기도 기력이 쇄진해져서,,

    그것보다 의지가 약한 나머지 매번 지고 마는거죠

    아무리 기발한 작전을 짠다해도 유혹은 더 기발한 작전으로

    절 넘어뜨린답니다.

    상대방의 작전카드가 무궁무진해서 이길수가 없습죠.

    그래도 넘어졌다고 누워있으면 되겠습니까

    일어나서 또 다른작전을 구상하고 있는데요…

    이젠 다 써먹어서 빈털털이가 됐구만유

    제 영혼이 어디쯤 있을까 생각해보니 낭떨어지에서 떨어질랑 말랑합니다

    그러니 뭘 잡아야죠 포기하면 끝인데…우아!! 무셔워

    그래서 절대로 포기 못혀요

    신뷔님 좋은작전 있으면 좀 가르쳐 주셔유?

    협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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