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을 향한 여행길에서 구원받을 이들의 수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구원될 사람이 많을지 적을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으신다. 다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며, 믿지 않는 유다인들은 내침을 받고 이방인들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길에서 구원받을 이들의 수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구원될 사람이 많을지 적을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으신다. 다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며, 믿지 않는 유다인들은 내침을 받고 이방인들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이럴땐 꽤 매정한 면이 있으셩..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 읍따고..
다 같은 자녀인디.. 기냥좀 열어주시징.. 헤헤..
남이 가기 꺼려하는 좁은문으로 가야함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가는 것은 아니다.
꼴찌가 첫째가 될수 있따니~~ 그것이 나이기를.. 노력하는 수밖에..
이럴땐 꽤 매정한 면이 있으셩..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 읍따고..
다 같은 자녀인디.. 기냥좀 열어주시징.. 헤헤..
남이 가기 꺼려하는 좁은문으로 가야함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가는 것은 아니다.
꼴찌가 첫째가 될수 있따니~~ 그것이 나이기를.. 노력하는 수밖에..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루가 13, 22-30)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길에서 구원받을 이들의 수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구원될 사람이 많을지 적을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으신다. 다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며, 믿지 않는 유다인들은 내침을 받고 이방인들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우리가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초대받으려면…..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아닌 ….. 주님의 뜻을 삶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판단할때에는 ,,,보여지는 모습으로 신앙심이 있다,없다하면서
말들을 하지만 …
행동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고 하는데 …
주님의 뜻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간다고 하는것이
얼마나 힘이드는지…….
구원에 이르는 좁은문을 들어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렇게 좁은문을 어떻게 저에게까지 차례가 돌아올까?…생각하니
요즈음은 …지옥도 만원이라 “빽”을 써야한다는데..
구원에 이르는 좁은문이란….바로 생명의 길 우리가 살 길인데
복잡하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만하면
구원에 이르는 좁은문을 쉽게 들어갈수있는것임을 ..
;
;
아휴……….
오늘의 복음말씀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
머리까지 복잡해서 ….
복음을 아무리 읽고 또 읽어봐도 정리가 되지 않네요
이렇게 열심히 하다가는 ….저의 가치관에 혼란이 올것 같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데 ….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좁은문을 …당신의 사랑으로 넓게 해주시면
편하게 드나들수 있을텐데 ….하느님께서도 복잡하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복음묵상 엉터리로 한것을 ….봐주세요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루가 13, 22-30)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길에서 구원받을 이들의 수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구원될 사람이 많을지 적을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으신다. 다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며, 믿지 않는 유다인들은 내침을 받고 이방인들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우리가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초대받으려면…..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아닌 ….. 주님의 뜻을 삶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판단할때에는 ,,,보여지는 모습으로 신앙심이 있다,없다하면서
말들을 하지만 …
행동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고 하는데 …
주님의 뜻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간다고 하는것이
얼마나 힘이드는지…….
구원에 이르는 좁은문을 들어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렇게 좁은문을 어떻게 저에게까지 차례가 돌아올까?…생각하니
요즈음은 …지옥도 만원이라 “빽”을 써야한다는데..
구원에 이르는 좁은문이란….바로 생명의 길 우리가 살 길인데
복잡하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만하면
구원에 이르는 좁은문을 쉽게 들어갈수있는것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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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오늘의 복음말씀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
머리까지 복잡해서 ….
복음을 아무리 읽고 또 읽어봐도 정리가 되지 않네요
이렇게 열심히 하다가는 ….저의 가치관에 혼란이 올것 같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데 ….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좁은문을 …당신의 사랑으로 넓게 해주시면
편하게 드나들수 있을텐데 ….하느님께서도 복잡하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복음묵상 엉터리로 한것을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