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회개하라,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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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 루가 13,31-35 ┼


★암탉 이 병아리 들을 날개 아래 모으듯이..내가 얼마나 네 자녀를 날개아래 모으려 했던가?★


회개하지 않는 예루살렘..


주님의 품안에 품어주고자…회개하고 돌아 오라 ..늘 외치고 부르시건만.


병아리인 우리는 그마음을 모르고 제멋대로 돌아 다닌다.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빠져 그분의 애타는 돌아오라는 부르심에 귀를 막고


마음을 닫고 살고있다.


회개하라…하고 부르실때 돌와 와야 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하고 외치게 될때는


이미 때가 늦다고 경고 하신다.


제멋대로 딴길로 가는걸…날개 아래 모아 들이시는 주님이시다.


회개하고 통회하는 순간은 참으로 큰 은총의 순간인것 같다.


주님의 품 을 떠나 방황 하고 헤매지 않도록 노력하며


 깨어 기도해야 하겠다.


주님은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주시며…회개하라..예루살렘아 ,예루 살렘아..(나의 자녀들아)


하고 외치고 계신다. 새로운 하루..회개하고 돌아 서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다시 는 당신품을 떠나 헤메이고 고통스럽다 울부짖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품안에서 ..당신의 사랑 안에서..당신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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