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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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 루가 13, 31-35)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통해 헤로데의 의도를 전해 들으시고는 다시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신다. 그분께서는 성서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예루살렘에서 죽음을 당하실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도 예수님의 ‘시간’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없다. 예수님의 죽음은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려 준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내길을 가야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곳에서야 죽을수 있겠느냐?하고 말씀 하셨다

    헤로데의 위협을 받고 있으면서도 아랑곳하지않고 당신의 길을 가시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는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 외인뿐만 아니라 같은 교우들한테…

    상처를 받을때가 ….더 마음이 아프고 ……..

    그 사람의 사정이나 여러가지 처한 상황을 잘 알지못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이 마치 모두의 생각이고 ….그것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많은 아품과

    상처가 되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쉽게  판단해서  …..

    그 상대방의 가정에 큰  아픔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그 사람역시 …

    그렇게 모범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헤로데의 위혐을 받고 계시면서도 묵묵히

    당신의 계획을 실현시키시려고     당신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길인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

    그 동안에 남편이 교우들한테 상처받고 괴로워 몇달동안을   성당의 활동도

    하지않고   15년간 했던 레지오를 그만두겠다고 하여 마음아팠었는데….

    저녁 에   레지오에 갔다오더니   “서기”만 그만두고  평단원으로 하기로

    했다고..너무 기뻐 마음속으로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몇달동안   가슴아팠던 일이 생각나면서 그래도  다행인것은..

    결과가 좋게 되어서 기쁘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

    하고 너희 입으로 찬양할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내길을 가야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례를 받고 믿음을 가졌다고 하는 우리가 신앙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뜻을 외면하고 자기 마음대로만 살아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늘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이 되어 주시고자 주님께서는 당신 몸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2. user#0 님의 말:

         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 루가 13, 31-35)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통해 헤로데의 의도를 전해 들으시고는 다시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신다. 그분께서는 성서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예루살렘에서 죽음을 당하실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도 예수님의 ‘시간’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없다. 예수님의 죽음은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려 준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내길을 가야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곳에서야 죽을수 있겠느냐?하고 말씀 하셨다

    헤로데의 위협을 받고 있으면서도 아랑곳하지않고 당신의 길을 가시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는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 외인뿐만 아니라 같은 교우들한테…

    상처를 받을때가 ….더 마음이 아프고 ……..

    그 사람의 사정이나 여러가지 처한 상황을 잘 알지못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이 마치 모두의 생각이고 ….그것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많은 아품과

    상처가 되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쉽게  판단해서  …..

    그 상대방의 가정에 큰  아픔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그 사람역시 …

    그렇게 모범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헤로데의 위혐을 받고 계시면서도 묵묵히

    당신의 계획을 실현시키시려고     당신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길인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

    그 동안에 남편이 교우들한테 상처받고 괴로워 몇달동안을   성당의 활동도

    하지않고   15년간 했던 레지오를 그만두겠다고 하여 마음아팠었는데….

    저녁 에   레지오에 갔다오더니   “서기”만 그만두고  평단원으로 하기로

    했다고..너무 기뻐 마음속으로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몇달동안   가슴아팠던 일이 생각나면서 그래도  다행인것은..

    결과가 좋게 되어서 기쁘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

    하고 너희 입으로 찬양할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내길을 가야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례를 받고 믿음을 가졌다고 하는 우리가 신앙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뜻을 외면하고 자기 마음대로만 살아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늘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이 되어 주시고자 주님께서는 당신 몸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3. user#0 님의 말:

                   예루살렘의 불행 (루가 19, 41-44)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 굳게 닫힌 마음과 무관심에서 사람들을 구해 내고자 하셨다. 말씀으로 가르치시기도 하고 위협하시기도 하며 눈물을 흘리기까지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 내릴 재난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셨다.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눈물까지 보이셨을까? 그러나 예루살렘은 하느님께서 찾아오실 때를 알지 못하였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시는 예수님

    얼마나 우리의 모습이 한심하고 안타까웠으면…

    하지만 지금의 우리의 모습입니다

    아니 …저의 모습입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행동은 내 의지대로 …내 멋대로…

    안되면 조상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해서라고…

    구원자체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교만이 몸에 베어있기에…

    어제도 …오늘도…어쩌면 내일도….회개하지 않는 저의 행동이…

    예수님을 눈물을  흘리게 할지도 모릅니다

    본당에 행사가 있어도 …

    몸이 불편하고 내가 바쁜것 …예수님께서도 알고 계시는데 하면서 ….

    책임을 회피하면서…아니 도와주지 않는다고 원망하면서….

    외면하고 있는 저의 모습에서 ….예수님께서 아파하실것같은 마음이듭니다

    참된평화의 길이  어디인지 분간을 하지 못하고 …

    아직도 어두운 밤길을 걷고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마음아파하실 예수님을..

    “너를 쳐부수고  너의 성안에 사는 백성을 모조리 짓밟아 버릴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구원자체이신 예수님이 이끄시는 평화의 길을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user#0 님의 말:

                   예루살렘의 불행 (루가 19, 41-44)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 굳게 닫힌 마음과 무관심에서 사람들을 구해 내고자 하셨다. 말씀으로 가르치시기도 하고 위협하시기도 하며 눈물을 흘리기까지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 내릴 재난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셨다.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눈물까지 보이셨을까? 그러나 예루살렘은 하느님께서 찾아오실 때를 알지 못하였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시는 예수님

    얼마나 우리의 모습이 한심하고 안타까웠으면…

    하지만 지금의 우리의 모습입니다

    아니 …저의 모습입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행동은 내 의지대로 …내 멋대로…

    안되면 조상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해서라고…

    구원자체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교만이 몸에 베어있기에…

    어제도 …오늘도…어쩌면 내일도….회개하지 않는 저의 행동이…

    예수님을 눈물을  흘리게 할지도 모릅니다

    본당에 행사가 있어도 …

    몸이 불편하고 내가 바쁜것 …예수님께서도 알고 계시는데 하면서 ….

    책임을 회피하면서…아니 도와주지 않는다고 원망하면서….

    외면하고 있는 저의 모습에서 ….예수님께서 아파하실것같은 마음이듭니다

    참된평화의 길이  어디인지 분간을 하지 못하고 …

    아직도 어두운 밤길을 걷고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마음아파하실 예수님을..

    “너를 쳐부수고  너의 성안에 사는 백성을 모조리 짓밟아 버릴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구원자체이신 예수님이 이끄시는 평화의 길을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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