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참된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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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마태 23,1-12 ┼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흔히 공동체 에서 봉사의 직책이 주어지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눈에 띄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한편 그렇게 드러나지 않으나 ..하는 모든일에 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공동체의 봉사자 ….그분은


오늘 성서에서 말하는 공동체를 섬기는 봉사자의 참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늘 생각하게 해주는 분이다.


그분이 성당에서 없어면 공백이 너무도 클만큼 보이지 않는 곳의 일까지


하느님의 집에 늘 사랑을 솓으시는 분인데


평상시의 모습은 소박하고 아무꾸밈이 없어서 …특별히 뭔가 큰일을 하는 사람같은 풍채도


위엄도 없고 그냥 옆집 아줌마 , 우리 언니 같이 포근한 미소만이 그분이 지닌 무기인것 같다


매일 교회 공동체 구성원을 위해 맡은 일들을 위해


이른아침부터 매일 매일 주님께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루를 여시는 모습을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공동체 의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씩 위해 기도하고 봉헌하시던 그분


내가  힘들었던 때도 그렇게 말없이 보이지 않게 기도해주는 사람이 있어


힘을 얻을수 있었고 …지금의 내가 있지 않을까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


진정한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사람의 눈에 크게 보이는 사람이 아닌


가난한이 보잘것없는 작은 이들의 눈에 아름답게 보이는 사람이 리라 …..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하지 말고 …내마음을 보시는 하느님께


보이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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