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제자는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식탁에 사람들을 초대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사랑을 거저 베푸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자녀들인 우리도 사랑을 거저 베풀어야 한다. 다시 되갚을 수 없는 이들을 식탁에 초대하는 것은 이러한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는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식탁에 사람들을 초대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사랑을 거저 베푸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자녀들인 우리도 사랑을 거저 베풀어야 한다. 다시 되갚을 수 없는 이들을 식탁에 초대하는 것은 이러한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청해야할 손님 (루가 14, 12-14)
그리스도의 제자는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식탁에 사람들을 초대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사랑을 거저 베푸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자녀들인 우리도 사랑을 거저 베풀어야 한다. 다시 되갚을 수 없는 이들을 식탁에 초대하는 것은 이러한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식탁에 ….가난한자와 불구자를 초대하라고 하시는데..
특히 식사를 할때에는 마음이 맞지않거나 …불편한사람과 같이 있으면
소화도 잘되지않고 ….불편한데…어떻게 이런 어려운 말씀을 하고계시는지..
하지만 …곰곰 생각해보니…저의 이기심과 교만함을 깨우쳐주시려고…
오늘 시댁에 조카결혼식이 있어 예식장에 갔다 시댁에 갔다왔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음식을 들고 자리를 찾으면서도 …제가 좋아하고 불편하지 않은 곳을 찾아서…
될수있는대로…시댁식구들이 멀리있는곳으로….한복을 입어 불편하고
힘든대도 음식을 들고 돌아다니면서…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자리라고 생각하고 자리를 잡아 음식을 먹고있는데…
시누이들이 제자리에 와서 같이먹게되었습니다
제가 농담으로 “노루피하려다 범을 만났다고”
시부모님이 싫은것은 아니지만 …불편하고 어려워서 ..편하게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시누이들이 4명이나 저에게 와서 같이 먹게되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도 저의 모습과 한복입은 맵시가 어떠니.저쩌니 하면서…
듣기싫었지만…기분좋은척하며 식사를 하고 시댁에 들러 손님접대하고
집에오니 힘이들어 아이들한테 짜증을 내고 나니 미안한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 식사한끼를 먹는데도 계산을 하고 편한곳을 찾으려고 한
저의 이기심에 …..신앙인의 참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마음으로 무슨 사랑을 베풀었다고 할수있었을까 하니 하느님께 죄송한마음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초대하라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좋아하고 편한사람과는 얼마든지 식사를 할수 있지만……..
이해타산하지 않고 사랑으로 ………식탁에 초대를 할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니 …..아직도 저는 …걸음마도 못하는 아기수준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언제쯤이면…제가 신앙적으로 성숙한….주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인이 될수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그런데….오늘 점심에 먹은 음식이 아직도 소화가 되지 않은데 어떻하죠?
시누이들하고 같이 식사를 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제가 한복입은 모습이 제일 예쁘다고 해서 그런것인지…
예수님께서는 계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청해야할 손님 (루가 14, 12-14)
그리스도의 제자는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식탁에 사람들을 초대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사랑을 거저 베푸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자녀들인 우리도 사랑을 거저 베풀어야 한다. 다시 되갚을 수 없는 이들을 식탁에 초대하는 것은 이러한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식탁에 ….가난한자와 불구자를 초대하라고 하시는데..
특히 식사를 할때에는 마음이 맞지않거나 …불편한사람과 같이 있으면
소화도 잘되지않고 ….불편한데…어떻게 이런 어려운 말씀을 하고계시는지..
하지만 …곰곰 생각해보니…저의 이기심과 교만함을 깨우쳐주시려고…
오늘 시댁에 조카결혼식이 있어 예식장에 갔다 시댁에 갔다왔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음식을 들고 자리를 찾으면서도 …제가 좋아하고 불편하지 않은 곳을 찾아서…
될수있는대로…시댁식구들이 멀리있는곳으로….한복을 입어 불편하고
힘든대도 음식을 들고 돌아다니면서…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자리라고 생각하고 자리를 잡아 음식을 먹고있는데…
시누이들이 제자리에 와서 같이먹게되었습니다
제가 농담으로 “노루피하려다 범을 만났다고”
시부모님이 싫은것은 아니지만 …불편하고 어려워서 ..편하게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시누이들이 4명이나 저에게 와서 같이 먹게되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도 저의 모습과 한복입은 맵시가 어떠니.저쩌니 하면서…
듣기싫었지만…기분좋은척하며 식사를 하고 시댁에 들러 손님접대하고
집에오니 힘이들어 아이들한테 짜증을 내고 나니 미안한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 식사한끼를 먹는데도 계산을 하고 편한곳을 찾으려고 한
저의 이기심에 …..신앙인의 참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마음으로 무슨 사랑을 베풀었다고 할수있었을까 하니 하느님께 죄송한마음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초대하라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좋아하고 편한사람과는 얼마든지 식사를 할수 있지만……..
이해타산하지 않고 사랑으로 ………식탁에 초대를 할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니 …..아직도 저는 …걸음마도 못하는 아기수준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언제쯤이면…제가 신앙적으로 성숙한….주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인이 될수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그런데….오늘 점심에 먹은 음식이 아직도 소화가 되지 않은데 어떻하죠?
시누이들하고 같이 식사를 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제가 한복입은 모습이 제일 예쁘다고 해서 그런것인지…
예수님께서는 계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