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오늘의 말씀(11/5)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낮추셨기에 하느님께서 그분을 높이 올리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립비서 말씀입니다. 2,5-11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 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셔서 죽기까지, 아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큰 모임에서 드리는 저의 찬미도 주님에게서 오리이다. ○ 주님을 경외하는 자 앞에서 저의 서원을 채우리다. 가난한 이들 배부르게 먹으리이다. 주님을 찾는 사람들이 당신을 기리며 "너희 마음 길이 살아라." 말하리이다. ◎ ○ 땅이란 땅 끝마다 돌이켜 주님께 돌아오고, 만백성 온갖 족속이 당신 앞에 절하오리다. 나라란 나라가 주님의 것이요. 주님께서 만백성을 다스리심이오니, 땅 속에 잠든 이들이 홀로 주님을 흠숭하오리다. ◎ ○ 저의 후예는 당신을 섬기며, 미래의 세대에게 주님을 들어 말하오리다. "주님께서 이같이 하셨다." 이르며, 태어날 백성에게 그 의를 전하오리다. ◎

    ◎ 알렐루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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