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주님.


오늘은 안나가 그 동안 맡아왔던 본당의 분과가


마지막 회합을 갖는 날이었습니다.


아!


이제는 공적으로 모든 일에서 손을 놓았습니다.


그러나 안나는 주님의 종이 당신께 고백하신 대로 이렇게 말 할  자신이  없습니다


“분부하신 대로 다 헀습니다.”하구요.


주님!


안나는 그저 “당신의 도구로 불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한마디 밖에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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