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은 안나가 그 동안 맡아왔던 본당의 분과가
마지막 회합을 갖는 날이었습니다.
아!
이제는 공적으로 모든 일에서 손을 놓았습니다.
그러나 안나는 주님의 종이 당신께 고백하신 대로 이렇게 말 할 자신이 없습니다
“분부하신 대로 다 헀습니다.”하구요.
주님!
안나는 그저 “당신의 도구로 불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한마디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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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은 안나가 그 동안 맡아왔던 본당의 분과가
마지막 회합을 갖는 날이었습니다.
아!
이제는 공적으로 모든 일에서 손을 놓았습니다.
그러나 안나는 주님의 종이 당신께 고백하신 대로 이렇게 말 할 자신이 없습니다
“분부하신 대로 다 헀습니다.”하구요.
주님!
안나는 그저 “당신의 도구로 불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한마디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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