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우리 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다. 그런데 예의의 기본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근본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면 형식만이 남게 되고 결국 허례요 허식으로 물러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모습의 사람들이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이요, 오늘 복음을 듣고 있는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따르는 이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 말씀하시면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사실 나 자신도 남들에게는 신앙인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신앙을 행동으로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있다. 어찌 보면 말로만 하는 신앙인이 아닌 듯 싶다. 그래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런 모습을 질책하시면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는 버릴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내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마음에 예수님보다는 다른 것들이 가득 차 있기에 어려운 것이다. 그것을 비우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는데 이것만은 안 된다고 우기면서 버리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에게 예수님께서는 결단을 요구하신다. ‘너는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나를 따르려면 너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거라.’
아마도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정작 하느님을 믿고 있지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마음은 없고 형식만 남아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그런 마음가짐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런 마음을 가진 이들이 바로 나라고 생각해 본다면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일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그리고 내 십자가는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아야 하겠다.
예로부터 우리 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다. 그런데 예의의 기본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근본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면 형식만이 남게 되고 결국 허례요 허식으로 물러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모습의 사람들이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이요, 오늘 복음을 듣고 있는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따르는 이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 말씀하시면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사실 나 자신도 남들에게는 신앙인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신앙을 행동으로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있다. 어찌 보면 말로만 하는 신앙인이 아닌 듯 싶다. 그래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런 모습을 질책하시면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는 버릴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내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마음에 예수님보다는 다른 것들이 가득 차 있기에 어려운 것이다. 그것을 비우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는데 이것만은 안 된다고 우기면서 버리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에게 예수님께서는 결단을 요구하신다. ‘너는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나를 따르려면 너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거라.’
아마도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정작 하느님을 믿고 있지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마음은 없고 형식만 남아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그런 마음가짐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런 마음을 가진 이들이 바로 나라고 생각해 본다면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일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그리고 내 십자가는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아야 하겠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 현명하다는 것은 모험을 피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며,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끊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는 올바른 판단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 점을 오늘 복음의 두 가지 작은 비유에서 엿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충만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스승이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결단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내가가지고 있는 모든것중에서….포기할것이 없는데…
아니 …더 갖고 싶은 마음뿐인것을 …
예수님께서는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지만 …아직도 저의 마음은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따라가고 싶기도 하고 …
머리속에는 ….계산하느라고 ….
더구나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시면 너무 힘이드는데…
어떻게 해야 ….모두를 버리고 에수님을 따라갈수 있는지…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버려야한다”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버리는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 신앙인은 돈이나 권력, 인간적인 만족보다 하느님을 먼저 생각하고, 우리를 불러 주시는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여야 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우리도 하느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 현명하다는 것은 모험을 피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며,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끊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는 올바른 판단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 점을 오늘 복음의 두 가지 작은 비유에서 엿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충만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스승이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결단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내가가지고 있는 모든것중에서….포기할것이 없는데…
아니 …더 갖고 싶은 마음뿐인것을 …
예수님께서는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지만 …아직도 저의 마음은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따라가고 싶기도 하고 …
머리속에는 ….계산하느라고 ….
더구나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시면 너무 힘이드는데…
어떻게 해야 ….모두를 버리고 에수님을 따라갈수 있는지…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버려야한다”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버리는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 신앙인은 돈이나 권력, 인간적인 만족보다 하느님을 먼저 생각하고, 우리를 불러 주시는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여야 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우리도 하느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김광호 신부 ·
예로부터 우리 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다. 그런데 예의의 기본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근본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면 형식만이 남게 되고 결국 허례요 허식으로 물러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모습의 사람들이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이요, 오늘 복음을 듣고 있는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따르는 이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 말씀하시면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사실 나 자신도 남들에게는 신앙인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신앙을 행동으로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있다. 어찌 보면 말로만 하는 신앙인이 아닌 듯 싶다. 그래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런 모습을 질책하시면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는 버릴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내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마음에 예수님보다는 다른 것들이 가득 차 있기에 어려운 것이다. 그것을 비우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는데 이것만은 안 된다고 우기면서 버리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에게 예수님께서는 결단을 요구하신다. ‘너는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나를 따르려면 너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거라.’
아마도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정작 하느님을 믿고 있지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마음은 없고 형식만 남아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그런 마음가짐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런 마음을 가진 이들이 바로 나라고 생각해 본다면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일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그리고 내 십자가는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아야 하겠다.
김광호 신부 ·
예로부터 우리 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다. 그런데 예의의 기본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근본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면 형식만이 남게 되고 결국 허례요 허식으로 물러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모습의 사람들이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이요, 오늘 복음을 듣고 있는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따르는 이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 말씀하시면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사실 나 자신도 남들에게는 신앙인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신앙을 행동으로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있다. 어찌 보면 말로만 하는 신앙인이 아닌 듯 싶다. 그래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런 모습을 질책하시면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는 버릴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내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마음에 예수님보다는 다른 것들이 가득 차 있기에 어려운 것이다. 그것을 비우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는데 이것만은 안 된다고 우기면서 버리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에게 예수님께서는 결단을 요구하신다. ‘너는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나를 따르려면 너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거라.’
아마도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군중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정작 하느님을 믿고 있지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마음은 없고 형식만 남아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그런 마음가짐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런 마음을 가진 이들이 바로 나라고 생각해 본다면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일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그리고 내 십자가는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아야 하겠다.
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것을 버리고 나를 따라라(루가 14, 25-33)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 현명하다는 것은 모험을 피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며,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끊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는 올바른 판단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 점을 오늘 복음의 두 가지 작은 비유에서 엿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충만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스승이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결단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내가가지고 있는 모든것중에서….포기할것이 없는데…
아니 …더 갖고 싶은 마음뿐인것을 …
예수님께서는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지만 …아직도 저의 마음은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따라가고 싶기도 하고 …
머리속에는 ….계산하느라고 ….
더구나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시면 너무 힘이드는데…
어떻게 해야 ….모두를 버리고 에수님을 따라갈수 있는지…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버려야한다”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버리는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 신앙인은 돈이나 권력, 인간적인 만족보다 하느님을 먼저 생각하고, 우리를 불러 주시는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여야 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우리도 하느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것을 버리고 나를 따라라(루가 14, 25-33)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 현명하다는 것은 모험을 피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며,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끊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는 올바른 판단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 점을 오늘 복음의 두 가지 작은 비유에서 엿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충만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스승이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결단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내가가지고 있는 모든것중에서….포기할것이 없는데…
아니 …더 갖고 싶은 마음뿐인것을 …
예수님께서는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않으면 제자가 될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지만 …아직도 저의 마음은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따라가고 싶기도 하고 …
머리속에는 ….계산하느라고 ….
더구나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시면 너무 힘이드는데…
어떻게 해야 ….모두를 버리고 에수님을 따라갈수 있는지…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버려야한다”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버리는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 신앙인은 돈이나 권력, 인간적인 만족보다 하느님을 먼저 생각하고, 우리를 불러 주시는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여야 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우리도 하느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