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어쩌다 하느님의 말씀이 그리워 하늘을 쳐다 보다 발을 헛디뎌서 여기로 떨어 졌답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많군요. 축복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일전에 성서를 읽다보니 밀과 가라지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이 집 주인 되시는 분은 분명 [그날]이 오면 [밀]되어서 하느님 나라에 갈 것으로 믿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고 주님의 축복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시와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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